박세리, 농어 잡다 바다에 빨려 들어갈 뻔 아찔 돌발상황(푹다행) 작성일 11-17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9NH3Ii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eVAZphL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101052992ykxy.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fc5Ulo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101052992yk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pGVkOJq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101053262chhb.jpg" data-org-width="1000" dmcf-mid="yZm3eg2X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101053262ch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p dmcf-pid="HOjG4RuSn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XBtQsvaVR6" dmcf-ptype="general">박세리가 농어 조업 중 아찔한 상황에 직면한다.</p> <p dmcf-pid="Z1vBaDxpM8"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26회에서는 거물급 임원 도전자 큰손 박세리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 임원 김대호 그리고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이야기가 공개된다. </p> <p dmcf-pid="5ym3eg2Xi4" dmcf-ptype="general">첫째 날 초대형 양푼까지 직접 준비해 오며 손님들에게 푸짐한 한 상을 내놓겠다고 다짐했던 박세리의 포부와 달리, 해루질에서 큰 성과를 얻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다행히 박세리의 뛰어난 요리 실력 덕분에 적은 재료로도 ‘솥뚜껑 문어볶음’, ‘소라 거북손 쫄면’, ‘맑은 해물 전골’ 등 다채로운 음식을 선보였지만, 그는 여기서 만족하지 못했다.</p> <p dmcf-pid="1z56rlo9df" dmcf-ptype="general">둘째 날 아침, 박세리는 일꾼들과 함께 농어 조업에 나선다. 평균 40cm에서 1M에 달하는 대형 농어를 잡아 손님들에게 조식을 대접하려 한 것. 긴 원줄에 약 200개의 낚싯바늘을 매단 주낙을 총 세 포인트에 던져놨다는 선장님의 말에 모두들 만선을 꿈꾼다.</p> <p dmcf-pid="tUHfEIiBeV"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업 현장에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임원 김대호도 처음 겪는 역대급 기상 악화가 이들의 조업 현장을 덮치고, 일꾼들도 점점 지쳐간다. 그럼에도 불구, 손님들을 위해 주낙을 포기하지 않던 중 일꾼들이 바다에 끌려 들어갈 뻔한 아찔한 상황도 벌어진다는 전언. </p> <p dmcf-pid="F90RCWA8M2" dmcf-ptype="general">어려운 작업 여건에 박세리는 머리를 짚으며 고민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임원이 되려면 이럴 때 위기 대처 능력이 중요하다”며 주목한다. </p> <p dmcf-pid="3i8Et7van9"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0M9NH3Ii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LIKE THAT'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11-17 다음 김준호 "♥김지민 캠핑 갔을 때 해준 요리에 못 미쳐" 애정 가득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