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또 은퇴 언급 "사람들 행복한 게 싫어"..솔직 고민 [경연자들] 작성일 11-17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tuB41mSG"> <div dmcf-pid="GvK8xnbYh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T96MLKG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 아나운서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예능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도망쳐'는 다양한 인간관계 속 '몹쓸 인연'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치지 못한 이들을 위해 김구라, 김대호, 풍자가 대신 관계를 정리해 주는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 2024.01.22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101431357cvud.jpg" data-org-width="1024" dmcf-mid="yKayH3Ii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101431357cv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 아나운서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예능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도망쳐'는 다양한 인간관계 속 '몹쓸 인연'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치지 못한 이들을 위해 김구라, 김대호, 풍자가 대신 관계를 정리해 주는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 2024.01.22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hqV6dzTly" dmcf-ptype="general"> 김대호 아나운서가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div> <p dmcf-pid="ZlBfPJqyWT"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 댄서 모니카, 그리고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강연자로 출연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bNDsvaV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강연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101432990sjek.jpg" data-org-width="560" dmcf-mid="WzwCvXDx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101432990sj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강연자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KjwOTNflS" dmcf-ptype="general">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호 아나운서는 오은영 박사에게 "요즘 사람들이 행복한 게 싫다"며 솔직한 고민을 고백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예민해진 자신을 되돌아보며 진지한 상담을 요청한 김대호에게 오 박사가 전한 조언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프리랜서 선언에 대한 속마음도 밝혔다. </div> <p dmcf-pid="t9ArIyj4hl" dmcf-ptype="general">이어 모니카는 오은영 박사가 있어 출연을 결심했다며 밝은 모습으로 등장, "'강연자들'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함이 있어야 한다"며 오 박사에게 직접 춤 동작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어색하지만 즐겁게 리듬을 타는 오은영 박사와 이를 함께 따라 하는 방청객들까지 유쾌한 장면을 연출해,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가득 찼다.</p> <p dmcf-pid="FSb4QiBWSh" dmcf-ptype="general">마지막 강연자로 나선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는 오은영 박사와의 뜻깊은 인연을 공개하며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전했다. 오 박사는 여경래 셰프를 반갑게 맞이하며, "저희 자주 봅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냈다. 최근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의 일화를 함께 나누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dmcf-pid="3vK8xnbYvC"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의 고백 “어느 순간 인기곡 만들어야 한단 부담 생겨”(나라는 가수) 11-17 다음 LGU+, 포항공대·코닝과 손잡고 6G 유망 기술 검증 성공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