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다 컸네..父 도경완 위해 전 재산 털어 야구티켓 구매 (‘내생활’)[종합] 작성일 11-17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yyH3Ii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iIISHEQ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01250930jcna.png" data-org-width="650" dmcf-mid="7EsshYc6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01250930jcna.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9yqq9P3IRL"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 도경완의 아들 연우가 아빠를 위해 전재산을 털어 깜짝 선물을 했다.</p> <p dmcf-pid="2C0072XDin"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아빠의 최애 야구팀 경기장에 방문하는 도경완, 연우, 하영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VkGG5UloJi" dmcf-ptype="general">이날 하영이는 아빠 도경완과 데이트가 만족스러운 듯 “아빠랑 둘이 데이트 해줄거야? 언제까지 해줄거야”라는 물음에 ”나 어른 될때까지”라고 답했다.. 이어 “하영이 나중에 남자친구 생기면”이라고 걱정하는 아빠에 “나 남자친구 안 만들 건데 아빠랑만 놀 거야. 그 누구보다 아빠가 좋아”라고 고백해 도경완에게 감동을 안겼다.</p> <p dmcf-pid="fPkkrlo9eJ"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후 두 사람은 연우와 함께 공원으로 향했다. 공원에서는 연우의 여사친 요나를 우연히 만났고, 연우는 오직 요나에게만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 오빠의 모습에 서운함을 느낀 하영이는 연우와 요나 사이를 갈라놓는 가 하면, 오빠 손을 잡아 끌고 자리를 벗어나려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uRRij41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01251199htda.jpg" data-org-width="530" dmcf-mid="zAttpbYc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01251199htd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emmCWA8Je" dmcf-ptype="general">급기야 요나를 노려보기까지 하는 하영이. 그런 하영이의 눈빛에 장윤정은 깜짝 놀랐고, 도경완은 “시누이 같다”라고 반응했다. 계속해서 하영이는 둘만의 세상에 빠진 연우와 요나 사이를 질투했다.</p> <p dmcf-pid="6LhhTZwMRR" dmcf-ptype="general">이후 도경완, 하영, 연우, 요나는 함께 백조배를 타고 호수를 누볐다. 연우 옆자리 역시 요나가 차지하자 단단히 삐진 하영이는 “난 재미 하나도 없다”라고 툴툴거렸다. 이를 지켜본 도경완은 “하영아 너 전형적인 시누이 같아”라고 놀렸다. 배를 타고 다니는 동안 연우가 아무것도 못하게 하자 하영이는 결국 “오빠 욕심쟁이. 아니 왜 나는 못하냐고, 너무해. 나도 해보고 싶은데”라며 울먹거렸다. 그제서야 연우는 “하영아 이쪽으로 당겨줘”라고 부탁했고, 오빠의 한마디에 녹아내린 하영이는 다시 웃었다.</p> <p dmcf-pid="Pr553qyjMM" dmcf-ptype="general">그러나 하영이는 인터뷰에서 “오늘 오빠랑 노는 거 어땠어?”라는 질문에 “나 그냥 말 안할래. 나 진짜 다시 생각해도 킹받네”라고 섭섭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연우는 “요나랑 다시 만나니까 어떠냐”는 물음에 “제가 눈이 또 까다롭다. 그냥 걘 소통을 잘했다. 영어가 대박이던데 완전 술술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우랑 요나랑만 놀았다”라는 제작진에 “요나는 맨날 놀 수 있는 게 아이가 아니니까. 저는 새로운 친구도 사귀어야 한다. 하영이는 집 가서 놀아주겠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8AADCnb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01251415qqxs.jpg" data-org-width="530" dmcf-mid="qFsshYc6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01251415qqx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MwwOTNfiQ"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연우가 친구들 오면 하영이를 못 오게 한다. 하영이는 오빠랑 같이 못 놀 때 삐지는 표정이 있다. 근데 친구들이 싹 빠져나가면 “하영아 이리와”하면서 하영이가 서운하지 않게 놀아준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y8AADCnbRP" dmcf-ptype="general">한편, 야구를 좋아하는 도경완은 도도남매와 함께 LA다저스 기념품샵을 찾았다. 그는 “비록 야구는 못 봐도 가서 기념품만 사도 본 거나 마찬가지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를 본 장윤정은 “야구를 정말 좋아한다”라고 했고, 그때 신혼 시절 LA다저스 경기를 보러갔던 사진이 공개되자 “나 신혼 때다. 진짜 어렸네”라고 놀랐다.</p> <p dmcf-pid="WQEEmSg2i6" dmcf-ptype="general">도경완 역시 신혼 시절을 회상하며 “LA 야구장 기념품 숍 가서 눈이 돌아버렸다”라고 했고, 옆에서 연우는 “엄마가 맥주 보는 눈이랑 똑같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윤정은 “저 미국 공연 갔을 때 따라왔다. ‘아 정말 나를 사랑하는구나’ 했더니 야구 때문에 간 거다. 가서 류현진 선수랑 사진찍고 난리도 아니었다”라고 폭로했다.</p> <p dmcf-pid="YcYYZphLL8" dmcf-ptype="general">LA 야구장을 가는 길, 경기시간이 다가오자 차가 막히기 시작했다. 이때 연우는 “몇 시에 도착하냐”라며 초조함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알고 보니, 야구를 좋아하는 아빠를 위해 미국 오기 전 몰래 예매를 해놨던 것. 연우는 “(아빠에 대한) 미안함도 좀 있었고, 아빠가 걱정되고, 그래서 야구 티켓을 구매한 거다. 그동안 수고한 아빠만 즐겨라. 아빠의 호캉스다. 매일 우리의 호캉스였으니까”라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emmCWA8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01251644sueb.jpg" data-org-width="530" dmcf-mid="BRFFUKGk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01251644sue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LhhTZwMif" dmcf-ptype="general">그리고 미국 출발 전, 엄마에게 티켓을 끊어달라고 부탁하는 연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연우는 “내가 돈을 줄 테니까 엄마가 야구 경기만 끊어줘’라고 했고, 장윤정은 “네 돈을 나한테 주는 거야”라고 다시 한번 언급했다. 이에 연우는 “엄마가 나한테 그걸 도와주기만 하면 된다”라며 전 재산을 모아 갖다줬다.</p> <p dmcf-pid="XiIISHEQdV" dmcf-ptype="general">그 사이 표를 끊은 장윤정은 높은 가격에 깜짝 놀랐다. 야구 티켓은 1인당 9만 원에 달했기 때문. 장윤정은 “생각보다 많이 나간다”라며 총 3명의 가격인 27만 원을 결제했다. 연우는 “엄마 이정도면 되지? 남은 건 엄마 맥주 사 먹어”라며 전 재산을 건넸다. 연우의 전 재산은 겨우 5만 7천 원이었고, 장윤정은 “또 내 돈으로 내는 거잖아”라면서도 “저걸 뭐라 할 수가 없었다. 어쨌든 자기 전 재산을 준 거다”라고 기특해했다.</p> <p dmcf-pid="ZavvYtsdd2" dmcf-ptype="general">다시 미국, 연우는 15분 후 도착에서 1시간 이상 늘어난 시간에 “경기 시작 전에 가야하는데”라며 걱정했다. 동시에 영상이 끝나 장윤정과 이현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5hppzVZwL9"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19oojrRudK" dmcf-ptype="general">[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 군통령' 채연, 군부대 행사로 성수동 건물주 된 근황 "가격 두 배 뛰어" (탐비) 11-17 다음 '솔로' 진, 글로벌 차트도 'HAPPY' 자체 최고 기록 경신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