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된 김남길에 `열혈사제2` 웃었다…시청률 20% 넘나 작성일 11-17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6일 방송 4회 최고 시청률 15.9%</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yZhYc6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J0q5Ulo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daily/20241117101828986whit.jpg" data-org-width="670" dmcf-mid="tlvq5Ulo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daily/20241117101828986wh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PX3y5rRo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배우 김남길의 열혈 연기에 ‘열혈사제2’ 시청률도 웃었다. </div> <p dmcf-pid="UOQJfMUljJ"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4회 시청률은 최고 15.9%, 2049 4.4%, 수도권 11.6%, 전국 11.2%(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한 주간 방송 전 채널 프로그램 1위 및 토요일 방송 전 프로그램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p> <p dmcf-pid="uDfxb8tskd" dmcf-ptype="general">이날 4회에서는 김해일(김남길 분)이 위기에서 구출한 구자영(김형서(비비) 분)을 같은 팀으로 영입하고, 부산 남부지청으로 잠입을 시도한 박경선(이하늬 분)의 도움을 받아 공조의 판을 더 키워나가는 내용이 담겼다.</p> <p dmcf-pid="7LuKFzTNNe"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박경선과 은밀하게 접선했고, 박경선은 남두헌 부장과 우마서 강력1팀이 연관됐다고 알렸다. 구자영에게는 돈이 필요한 노름꾼 형사로 위장해 윗선을 엮어내는 작전을 제안했다.</p> <p dmcf-pid="zKSGOTNfkR" dmcf-ptype="general">김홍식(성준 분)의 허락을 받고 불장어 건을 맡은 박대장(양현민 분), 열빙어, 해파리(김정훈 분)는 약속 장소로 향했다. 이때 불장어를 연기한 고독성(김원해 분)과 할리퀸으로 변신한 구자영, 광대 가면의 구대영은 세 사람의 혼을 쏙 빼놓으며 상선을 대라고 경고했다. 박대장 일당은 요양병원에 있는 불장어의 엄마를 빌미로 협박했지만, 불장어의 엄마는 이미 김해일의 계획으로 자리를 옮겼던 상태였다.</p> <p dmcf-pid="qfW5lGkPAM" dmcf-ptype="general">결국 부산 박대장 일당은 도한경찰서 마약팀에 의해 경찰서로 끌려갔지만, 갑자기 달려온 의문의 차에서 복면의 사내들이 나타나 경찰들을 때려눕힌 후 박대장 일당의 탈출을 도와 불안감을 조성했다. 이후 등장한 김해일, 구대영, 구자영, 고독성은 쑥대밭이 된 상황을 보고 충격에 빠졌고, 김해일은 격투 현장으로 가 복면을 한 괴한과 맞섰다. 복면 괴한과 대치하던 중 다발성 경화증 증상이 일어난 김해일은 이내 정신을 가다듬었지만, 김해일의 눈앞에 계속해서 같은 옷을 입은 살기 어린 네 명의 괴한들이 등장해 위기감을 높였다. </p> <p dmcf-pid="BBhWmSg2cx" dmcf-ptype="general">이때 김해일이 흐릿한 미소와 강렬한 눈빛으로 준비 태세를 갖춘 채 괴한들을 향해 손끝을 까딱하는, ‘도발 엔딩’으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p> <p dmcf-pid="bx5pYtsdcQ"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 5회는 오는 22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qCyrlo9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daily/20241117101830316qytl.jpg" data-org-width="560" dmcf-mid="F95872XD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daily/20241117101830316qy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9blYsvaVj6" dmcf-ptype="general">김미경 (midory@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초점] BJ 협박에 8억 뜯긴 김준수, 뮤지컬 '알라딘' 개막 앞두고 논란 확산ing[종합] 11-17 다음 유이는 유이..자전거 트라우마 극복→철인 3종 완주 (‘무쇠소녀단’)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