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북한에선 칼질할 때 소리 내면 안 돼”(사당귀) 작성일 11-17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wL6dzT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7yrokP3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101639073hsxz.jpg" data-org-width="650" dmcf-mid="BnMKFzTN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101639073hs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90lkJNf5M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2JbtvXDxiQ" dmcf-ptype="general">이순실이 북한에서의 칼질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V3hcdaVZLP"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탈북민 보스 이순실이 한국식과는 전혀 다른 이북식 감자탕을 선보인다. </p> <p dmcf-pid="fDR93qyji6" dmcf-ptype="general">특히 “우리가 아는 감자탕이랑 다르다. 감잣국 같다”는 전현무의 말에 이순실은 “북한 감자탕에는 돼지고기가 안 들어간다. 대신 감자와 매운 고추의 궁합이 잘 맞는다”며 끓는 물에 청양고추와 감자, 이순실표 특제 양념장 그리고 깻잎을 한가득 넣어 귀한 고기가 없는 이북식 감자탕을 만든다.</p> <p dmcf-pid="4N87X0Cni8" dmcf-ptype="general">감자탕 조리 과정 중 이순실의 남다른 칼질에 모두의 이목이 쏠린다. 이순실은 “북한은 칼질할 때 소리가 나면 안 된다. 이른 아침, 칼질 소리에 잠 깰 수 있다고 어릴 적부터 조용히 칼질하는 법을 배운다”며 칼질 소리가 하나도 안 들리는 일명 ‘음소거 칼질’을 선보인다.</p> <p dmcf-pid="8N87X0CnM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순실은 “감자가 흔했으면 목숨을 걸고 탈북까지 안 했다. 북한에는 감자도 없다”고 운을 뗀 뒤 “감자 한 번 배불리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다”며 주식인 감자마저 귀한 북한의 실상을 전한다. 이와 함께 이순실은 “하얀 쌀밥에 고깃국이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한국에 와서 10년 동안 고기를 먹으니 이제야 좀 질린다”는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p> <p dmcf-pid="6ZmgQiBWMf"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순실은 “북한은 유부초밥 대신 두부밥”이라며 가운데 칼질을 넣은 두부 안에 비빔밥을 넣은 두부밥을 선보여 보는 이의 군침을 자극한다. 또한 북한에 다양한 조미료가 없는 대신 깻잎을 주 조미료로 사용한다고 덧붙인다.</p> <p dmcf-pid="PycdVxphL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QYEi4RuSi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 장윤정 44살인데 슬쩍 셋째 욕심 “셋이라 보기 좋아”(내생활) 11-17 다음 베이비몬스터, '라이크 댓'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