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까지 한 세트 남겨놓고” 서서아 세계10볼선수권서 통한의 역전패…김가영 이후 12년만의 우승 무산 작성일 11-17 1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7/0005397841_001_20241117101613278.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볼 국내1위 서서아가 17일 새벽 열린 ‘2024 세계10볼선수권’ 결승에서 크리스티나 트카흐에게 세트스코어 2:3으로 역전패,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서서아는 2012년 김가영(우승) 이후 한국 선수로는 12년만에 결승에 진출, 12년만의 우승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결승전에서 공의 라인을 살피는 서서아. (사진=Predator pro billiard series)</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푸에르토리코 산후안 세계女10볼선수권<br>17일 결승서 트카흐에 세트스코어 2:3 敗<br>세트스코어 2:1로 앞서다 2:3 역전패</div><br><br>김가영 이후 12년만의 세계선수권 우승을 노렸던 서서아의 도전이 아쉽게 무산됐다.<br><br>서서아(세계12위, 전남)는 17일 새벽(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열린 ‘2024 세계여자10볼선수권’ 결승전에서 크리스타니 트카흐(AIN)에게 세트스코어 2:3(4:1, 3:4, 4:3, 3:4, 0:4)으로 역전패,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승부처 4세트 게임스코어 2:0 앞서다 내준게 뼈아파</div></strong>공동3위는 재스민 오스천(5위, 오스트리아)과 세즈카 센테노(6위, 필리핀)에게 돌아갔다.<br><br>결승전은 아쉬운 한판이었다. 서서아는 1세트를 4:1, 3세트를 4:3으로 따내며 3세트까지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갔다. 우승까지 한 세트만 남겨놓은 상황이었다.<br><br>그러나 4세트를 3:4, 5세트를 0:4로 잇따라 내주며 우승을 놓쳤다. 특히 승부처였던 4세트에서는 게임스코어 2:0으로 리드하다 3:4로 역전패, 아쉬움이 더 컸다.<br><br>앞선 준결승에서 서서아는 필리핀의 센테노를 세트스코어 3:1로 물리쳤고, 트카흐도 오스천을 3:1로 제압했다.<br><br>서서아는 한국 선수로는 지난 2012년 김가영(우승) 이후 12년만에 결승에 진출, 12년만에 낭보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됐으나, 2위를 차지했다.<br><br>세계랭킹 3위 트카흐는 국적이 러시아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가대표단 자격으로 출전이 불허돼 개인자격(AIN)으로 출전했다.<br><br>이번 대회에는 전세계에서 48명이 참가했다. 총상금은 17만5000 달러(한화 2억4400만 원)이며 우승 5만달러(약 7000만원) 준우승 3만달러(4200만 원)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변종 엠폭스, 아프리카·동남아 넘어 미국에서도 감염 사례 확인 11-17 다음 도경완, 장윤정 44살인데 슬쩍 셋째 욕심 “셋이라 보기 좋아”(내생활)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