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에 빙의한 美친 18세, 박진영도 벌떡 “이건 예술, 돈 주고 봐야”(더 딴따라) 작성일 11-17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GqfMUln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Ct72XD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102220432ntod.jpg" data-org-width="650" dmcf-mid="y56NwhLK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102220432nt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GPZK6dzT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HFDYt7vaRt" dmcf-ptype="general">18세 고등학생이 박진영에게 기립박수를 받는다.</p> <p dmcf-pid="XEfokOJqi1"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되는 KBS 2TV '더 딴따라' 3회에서는 2라운드에 진출한 36인의 경쟁이 시작된다. 이중 신동의 MC로 ‘더 딴따라의 밤’부터 합숙 워크숍에 돌입한다.</p> <p dmcf-pid="ZfYzVxphd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8세 고등학생이 역대급 영탁 빙의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컨템포러리 재즈 댄스를 수준급으로 구사하는 고등학생이 선보인 회심의 무대는 영탁이 부른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p> <p dmcf-pid="56Xb8e7vJZ" dmcf-ptype="general">이에 재즈댄스 실력은 최고지만 표현력에서 다소 아쉬운 반응을 보였던 박진영은 첫 음이 나오자 두 눈을 크게 뜬 채 얼음이 되고 만다고. 이어 익숙한 트로트 장단과 함께 온 몸을 뒤흔드는 재치 넘치는 안무가 펼쳐지자 김하늘은 “어떻게 해 진짜 너무 잘해”라며 놀라고, 박진영은 엉덩이를 들썩이며 웃음을 빵 터트린다. 또 웬디는 얼굴을 감싸 쥔 채 환호성을 지르며 감탄을 표한다. ‘사람을 믿었었는데 발등을 찍혔네’ 부분에서는 놀라운 발 재간으로 각종 고난이도 댄스를 선보이자 차태현은 마이크를 거꾸로 쥔 채 함께 호응한다.</p> <p dmcf-pid="1sQAmSg2LX" dmcf-ptype="general">모든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을 비롯해 차태현 김하늘 웬디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박진영은 “이건 예술이야. 돈 주고 봐야 하는 무대였어”라고 극찬을 보내고, MC 신동은 “너무 멋있어. 마지막에 눈물 날 뻔했어. 인생을 보는 것 같았어”라고 감탄한다.</p> <p dmcf-pid="t8HB4RuSi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더 딴따라’ 제작진은 “2라운드부터 본격적인 참가자들의 기지와 창의력이 빛을 발할 예정”이라고 밝힌 후 “치열하게 펼쳐질 차세대 딴따라들의 무대를 함께 즐겨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FozMLc6Fe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3ldwhYc6R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버스 리그’ 42人, 오늘(17일) ‘인기가요’ 출격⋯타이틀송 무대 최초 공개 11-17 다음 LG유플러스 “6G 음영 문제 해결할 ‘RIS’ 기술 검증 성공”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