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돼지 저금통에 돈 모은 이유 "빨간 압류 딱지 안 붙어" 작성일 11-17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cTFzTN2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yu4RuSb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살림남2' 박서진.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103016884axxb.jpg" data-org-width="495" dmcf-mid="PF7xaDxp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103016884ax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살림남2' 박서진.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GcTFzTNqe"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박서진이 어릴 적 어려웠던 가정 형편을 돌아봤다. </p> <p dmcf-pid="WFsZzVZwqR"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선 돼지 저금통에 돈을 모으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dmcf-pid="Y5wGUKGkKM"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동생 효정과 함께 동남아 전통 음식을 먹으며 해외여행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GPFfJNf5Bx" dmcf-ptype="general">효정은 "여권이 없다"며 "만들려고 했는데 딱히 갈 일이 없었다. (해외여행은) 어차피 나랑은 멀다고 느껴졌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HFsZzVZwVQ" dmcf-ptype="general">효정은 박서진에게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자고 했다. 그러나 효정은 여행 경비가 없었다. 그러면서 박서진의 5년간 채운 돼지 저금통을 언급했다. </p> <p dmcf-pid="XseDvXDx9P" dmcf-ptype="general">무게가 가볍다는 효정의 도발에 결국 서진은 넘어가 돼지 저금통을 갈랐고, 예상외의 금액에 모두가 놀랐다.</p> <p dmcf-pid="Z812eg2X26"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서진은 은행이 아닌 돼지 저금통에 돈을 모으는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 집안에 빨간 압류 딱지가 붙는데, 내 저금통에만 안 붙었다. 그때부터 저금통에 돈을 모으는 습관이 생겼다:며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놨다. </p> <p dmcf-pid="5d7xaDxpB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효정은 여행을 검색하다가 박서진의 잔소리로 기습 체중 점검을 했다. 확인 결과, 효정은 13㎏을 감량했던 보디 프로필 촬영 이후 요요가 와 5㎏이 다시 증가해 박서진에게 구박을 받았다. </p> <p dmcf-pid="1nBeAme794" dmcf-ptype="general">이어 효정은 여행 경비 마련과 다이어트를 위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 박서진은 동생의 도전에 잔소리를 하면서도 동생을 따라나서 챙겼다. </p> <p dmcf-pid="trimW1meBf"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효정의 서툰 모습에 잔소리를 이어갔지만 한편으론 "일하는 모습을 보니 부모님과 해외여행을 정말 가고 싶어 하는구나. 열심히 하는 모습이 기특하다"라며 칭찬했다.</p> <p dmcf-pid="FrimW1meK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서연-유이-설인아-박주현, 철인 3종 성공...‘무쇠소녀단’ 유종의 미 11-17 다음 박영규, 4혼으로 얻은 18세 딸 최초 공개 "子 사망후 살아가는 의미"(살림남)[종합]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