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홍석천, 성한 곳 없는 몸 상태 "허리·발가락 통증..하루가 소중" 작성일 11-17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2qu9HESN"> <div dmcf-pid="3VkaLc6Fy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fENokP3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홍석천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시민덕희'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 분)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공명 분)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오는 24일 개봉. 2024.01.11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103545322etpq.jpg" data-org-width="1024" dmcf-mid="t9CrEIiB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103545322et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홍석천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시민덕희'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 분)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공명 분)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오는 24일 개봉. 2024.01.11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y2qu9HECo" dmcf-ptype="general"> 방송인 홍석천(53)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UWVB72XDyL"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홍석천은 개인 계정을 통해 "처음엔 허리가 그다음엔 왼쪽 발가락이 하루가 지나니 오른쪽 발가락도 아프고 저리다"고 밝혔다.</p> <p dmcf-pid="uYfbzVZwSn" dmcf-ptype="general">이어 "별거 아닌 아픔도 신경 쓰이는데 진짜 아픈 사람들은 어떻게 견딜까. 하루하루가 소중하다"고 전했다. </p> <p dmcf-pid="7oWlIyj4Si" dmcf-ptype="general">앞서 홍석천은 지난달에도 허리디스크라는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오랫동안 참 애썼다. 고통은 둘째고 왠지 서글프다"라는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p> <p dmcf-pid="zgYSCWA8CJ" dmcf-ptype="general">한편 홍석천은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했다. 1996년 MBC 공채 탤런트에도 합격한 후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드라마 '완전한 사랑', '슬픈연가', '복면검사', '절대그이'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p> <p dmcf-pid="qaGvhYc6hd"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김성균, 김남길 → 김형서까지 맞춤형 케미로 극 이끌다 11-17 다음 고민시 셰프 되더니 ‘흑백요리사’도 애청 “도파민 팍 터져” (보그)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