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유튜브 수익 공개 "전성기 한 달 수익 1억 290만 원" 작성일 11-17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H42Q0C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vy9B41m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daily/20241117103648287yigg.jpg" data-org-width="620" dmcf-mid="ZSy9B41m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daily/20241117103648287yi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밥 </figcaption> </figure> <p dmcf-pid="t9VcNwMUy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65만 먹방 유튜버 히밥이 유튜브 수익을 시원하게 공개했다.</p> <p dmcf-pid="F2fkjrRuyj"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오후 5시 유튜브 'E밥세끼'에서 공개된 '토요일은 밥이 쏜다'(이하 '토밥쏜')에서는 소고기를 사줄 밥 친구를 찾기 위해 밥 공약을 내건 히밥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dmcf-pid="3V4EAme7TN" dmcf-ptype="general">히밥은 본격적으로 밥 친구를 찾기 전에 이영식PD와 마주 앉아 금주의 밥 공약을 밝혔다. 히밥은 "이번 주 밥 공약은 지난달(9월) 유튜브 정산 금액과 전성기 시절 유튜브 수익을 공개하겠다"라며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p> <p dmcf-pid="0TW2b8tsCa" dmcf-ptype="general">비가 내리는 천안의 불당동 먹자 골목에서 밥 친구 찾기에 나선 히밥. 하지만 얻어먹어야 하는 메뉴가 소고기였기 때문에 밥 친구 섭외가 쉽지 않았다. 세 번의 도전 기회 중 마지막 세 번째에 간신히 밥 친구를 섭외한 히밥은 텐션 높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식사를 즐긴다.</p> <p dmcf-pid="pyYVK6FOSg" dmcf-ptype="general">MZ 회사 동료들과 회식 같은 식사를 즐기게 된 히밥은 마치 같은 회사의 동료가 된 듯 편안하고 즐겁게 식사를 즐겼다. 청춘 남녀의 회사 이야기를 듣던 히밥은 자연스럽게 사내 연애 질문을 하게 됐고, 가장 최근 이별 사유를 묻는 밥 친구의 질문에 "저는 잠수 이별 당했다"라며 깜짝 고백을 털어놓았다.</p> <p dmcf-pid="UWGf9P3Ivo" dmcf-ptype="general">회식 같은 식사가 무르익어가던 찰나 밥친구 한 명이 히밥에게 유튜브 조회수에 대해 질문했다. 히밥은 "오늘 밥 공약으로 유튜브 광고 수익을 밝히려 했다"라며 거침없이 수익을 공개했다.</p> <p dmcf-pid="uLgWvXDxSL" dmcf-ptype="general">히밥은 "지난달, 9월과 전성기 시절 수익을 비교하려고 한다. 9월이 역대급으로 적긴 한데 약 2,676만 원(촬영일 기준 환율)이다. 전성기가 2021년인데 5월 약 1억 290만 원을 기록한 적 있다"라며 수익을 모두 밝혔다.</p> <p dmcf-pid="7oaYTZwMCn" dmcf-ptype="general">덧붙여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히밥은 "이렇게 수익이 많아 보이지만 회사 운영하고 저에게 막상 떨어지는 건 많지 않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밥 친구들은 "히밥님네 회사 복지가 진짜 좋다고 들었다", "직원 복지를 위해서 신경 많이 쓰시는 것 같다"라며 공감했다. </p> <p dmcf-pid="zgNGy5rRv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dmcf-pid="qdiSCWA8T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히밥</span> </p> <p dmcf-pid="BJnvhYc6v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2024년 ‘유종지미’ 거둘까…프리츠와 ATP 파이널스 결승 11-17 다음 김태리가 김태리 했다! 과몰입 부른 혼신의 연기 [정년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