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바다 빨려 들어가나…아찔한 상황에 오명 위기('푹다행') 작성일 11-17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SXZphL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YF3qyj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세리.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04622065pxup.jpg" data-org-width="650" dmcf-mid="3f1Uu9HE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04622065px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세리.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72G30BWAm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박세리가 농어 조업 중 바다에 빨려 들어갈 뻔한 아찔한 상황에 처한다.</p> <p dmcf-pid="zVH0pbYcIv"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26회에서는 거물급 임원 도전자 큰손 박세리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 임원 김대호 그리고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붐, 허경환,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메이가 이들의 운영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dmcf-pid="qqvZ5UlomS" dmcf-ptype="general">첫째 날 초대형 양푼까지 직접 준비해 오며 손님들에게 푸짐한 한 상을 내놓겠다고 다짐했던 박세리의 포부와 달리, 해루질에서 큰 성과를 얻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다행히 박세리의 뛰어난 요리 실력 덕분에 적은 재료로도 '솥뚜껑 문어볶음', '소라 거북손 쫄면', '맑은 해물 전골' 등 다채로운 음식을 선보였지만, 그는 여기서 만족하지 못했다.</p> <p dmcf-pid="BBT51uSgIl" dmcf-ptype="general">이에 둘째 날 아침, 박세리는 일꾼들과 함께 농어 조업에 나선다. 평균 40cm에서 1M에 달하는 대형 농어를 잡아 손님들에게 조식을 대접하려 한 것. 긴 원줄에 약 200개의 낚싯바늘을 매단 주낙을 총 세 포인트에 던져 놨다는 선장님의 말에 모두들 만선을 꿈꾼다.</p> <p dmcf-pid="bby1t7varh"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업 현장에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임원 김대호도 처음 겪는 역대급 기상 악화가 이들의 조업 현장을 덮치고, 일꾼들도 점점 지쳐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을 위해 주낙을 포기하지 않던 중 일꾼들이 바다에 끌려 들어갈 뻔한 아찔한 상황도 벌어진다. 과연 이들이 무사히 농어 조업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dmcf-pid="KM0bK6FODC" dmcf-ptype="general">어려운 작업 여건에 박세리는 머리를 짚으며 고민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임원이 되려면 이럴 때 위기 대처 능력이 중요하다"며 주목한다. 과연 박세리는 '푹다행' 사상 최초 조식 대접 실패라는 오명을 피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 결과가 공개될 '푹다행'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p> <p dmcf-pid="9RpK9P3IEI" dmcf-ptype="general">박세리와 일꾼들의 우여곡절 가득한 농어 조업 현장은 오는 11월 18일 월요일 오는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 26회에서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eU92Q0C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04622361fxvf.jpg" data-org-width="1024" dmcf-mid="0lNDwhLK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04622361fx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Vc4edaVZIs" dmcf-ptype="general"><br>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불후의 명곡’ 2024 최다 우승자…‘빗속의 여인’ 재해석 레전드 무대 11-17 다음 프로야구 SSG, '닥터K' 앤더슨과 120만 달러에 재계약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