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이대은, 지시완과 맞대결 성사 작성일 11-17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3oX0Cn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8CK6FO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최강야구' (제공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bntnews/20241117104903550mniq.jpg" data-org-width="680" dmcf-mid="7j8CK6FO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bntnews/20241117104903550mn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최강야구' (제공 : 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v7AFzTNHc" dmcf-ptype="general"> <br>최강 몬스터즈와 연천 미라클이 양 팀 에이스를 선발로 앞세워 살얼음판 투수전을 선보인다. </div> <p dmcf-pid="bTzc3qyjHA"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7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연천 미라클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가 펼쳐진다.</p> <p dmcf-pid="Kyqk0BWAZj" dmcf-ptype="general">이날 몬스터즈는 그동안의 부진을 딛고 부활한 이대은을 선발 투수로 기용한다. 그는 관중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명품 스플리터와 빠른 공을 보여주며 잃어버린 ‘파이어 볼러’의 명성에 걸맞는 피칭을 선사한다.</p> <p dmcf-pid="97eW6dzT5N"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대은을 상대하는 연천 미라클도 10년 동안 프로 무대를 경험한 베테랑 포수 지시완을 타석에 세워 맞불을 놓는다. </p> <p dmcf-pid="2zdYPJqy1a" dmcf-ptype="general">지시완은 프로 선수 시절에도 파워풀한 타격으로 고평가를 받았던 선수. ‘파이어볼러’ 이대은과 ‘파워히터’ 지시완의 승부에서 과연 누가 미소를 지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VqJGQiBWZ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연천 미라클 타선을 잘 틀어막던 몬스터즈 마운드에 불안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연천 미라클의 호쾌한 스윙과 작전야구에 몬스터즈는 치명적인 실점 위기에 직면, 이에 김성근 감독이 마운드를 방문한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p> <p dmcf-pid="fyqk0BWAGo" dmcf-ptype="general">그는 내야진을 불러모아 위기를 타파할 특명을 전달하는데.. 과연 팀을 위기에서 구할 '야신' 김성근 감독의 비책은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br> <br>한편 몬스터즈는 ‘야신’의 특급작전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최강 몬스터즈와 연천 미라클의 맞대결 결과는 오는 18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7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4WBEpbYcHL"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여자)아이들·제베원 ‘KGMA’ 아티스트 데이 최고 영예 [종합] 11-17 다음 진 ‘Running Wild’,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8위…인기 시동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