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협력사 회동…"힘 합쳐 미래 일구자" 작성일 11-17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qbkOJq9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b9DCnb2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 조주완 CEO와 각 사업본부장 등 경영진이 85개 협력사 기자들과 만나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했다/사진제공=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oneytoday/20241117104945401ogga.jpg" data-org-width="1024" dmcf-mid="GEOCK6FO9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oneytoday/20241117104945401og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 조주완 CEO와 각 사업본부장 등 경영진이 85개 협력사 기자들과 만나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했다/사진제공=LG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ZPF0Lc6Fbj" dmcf-ptype="general">LG전자가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최근 워크숍을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p> <p dmcf-pid="53OCK6FOVN" dmcf-ptype="general">경기도 평택 LG디지털파크에서 열린 '협력회 워크숍'엔 조주완 LG전자 CEO(최고경영자) 사장을 포함한 주요 경영진이 85개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참석했다. 조 사장 외에도 류재철 H&A사업본부장, 박형세 HE사업본부장, 은석현 VS사업본부장, 장익환 BS사업본부장, 정대화 생산기술원장, 왕철민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장 등이 자리했다.</p> <p dmcf-pid="1Soa5Uloqa" dmcf-ptype="general">LG전자와 협력사 경영진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경영 환경을 점검했다. 급성장한 주요 중국업체의 전략과 재편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 구도를 함께 살폈다. 추격을 따돌리기 위한 R&D(연구개발) 운영부터 제품, 가격 경쟁력을 아우르는 LG전자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전 사업 영역에서 직면한 대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자고 뜻을 모았다.</p> <p dmcf-pid="t7ST4RuSKg" dmcf-ptype="general">조주완 CEO는 "LG전자와 협력사가 힘을 모아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제조 경쟁력과 혁신의 속도를 높여가자"고 말했다.</p> <p dmcf-pid="FFsIb8tsBo" dmcf-ptype="general">협력사는 대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상생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긴밀한 협력으로 원가 경쟁력과 제조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협력사는 자동화, 지능화된 스마트팩토리를 연계해 생산성을 높이기로 했다.</p> <p dmcf-pid="39GXMLKG9L" dmcf-ptype="general">협력회는 "경쟁에서 앞서고 미래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부품 품질 혁신이 필요하다"며 "제조 경쟁력을 높여 LG전자의 2030 미래비전을 위한 여정에 함께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2030년 가전을 넘어 모빌리티와 가상공간 등 다양한 공간으로 고객 경험을 연결하고 확장해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변화하겠다는 비전을 지난해 발표했다.</p> <p dmcf-pid="0euzjrRuqn" dmcf-ptype="general">LG전자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적극 지원한다. 이날 협력사 대표들은 LG전자 생산기술원의 스마트팩토리확산센터(SFAC)를 방문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설비, 공정 관리 시스템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살펴봤다. </p> <p dmcf-pid="pFsIb8tsBi" dmcf-ptype="general">한편 협력회는 LG전자 협력사들이 동반성장을 위해 조성한 자발적 협의체로, LG전자는 2013년부터 협력회와 한 해 목표와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각각 협력회 정기총회와 워크숍을 개최한다.</p> <p dmcf-pid="U0Ih9P3I9J" dmcf-ptype="general">이날 진행한 워크숍에서 LG전자는 원가, 기술, 품질 등 제조 혁신과 동반성장 노력에 적극 동참하며 뛰어난 성과를 낸 협력사 10곳을 선정해 총 5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시상식도 가졌다. </p> <p dmcf-pid="u7ST4RuSBd" dmcf-ptype="general">한지연 기자 vividha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LIKE THAT’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11-17 다음 '탄소 감축' LG 7개 계열사, 지난해 축구장 10개 크기 산림 만들었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