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건물주' 유재석, 주현영에 통 큰 현금 투척(런닝맨) 작성일 11-17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g1Lc6F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nnXJNf5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10453752fjxb.jpg" data-org-width="530" dmcf-mid="QYqk72XD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10453752fjx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vv8lGkPLB"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오늘(1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진다.</p> <p dmcf-pid="GDD7kOJqiq"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석진은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직접 게 내장 솥밥과 대구탕 끓이기에 나섰다. 지석진을 위한 보조 셰프로 나선 멤버는 지예은과 주현영이었는데 ‘세월아, 네월아’ 게를 손질하는 둘을 바라보며 지석진이 연신 잔소리하자, 두 사람은 ‘MZ 자매’답게 오묘한 발음의 “게 셋 갑니다”라고 외치며 오히려 지석진의 화를 돋웠다. 결국 평정심을 잃은 지석진은 울분에 찬 목소리로 “제일 말 안 듣는 건 주현영”이라며 일갈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TT6SHEQ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10454674jmwx.jpg" data-org-width="530" dmcf-mid="xCA0NwMU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10454674jmw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hhVIyj4n7"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벌칙을 걸고 진행된 마지막 미션은 ‘레벨 업 이심전심’으로 총 3단계에 걸쳐 멤버들 사이의 신뢰와 배려심을 테스트했다. 그중 가장 멤버들을 고뇌하게 만든 것은 ‘벌칙 양도권 획득’과 ‘벌칙 없이 퇴근’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었는데 ‘런닝맨’ 멤버들이 벌칙 양도권이라는 파격적 특권에 침 흘리는 것과 별개로 게스트 주현영은 해맑게 벌칙 양도권을 건 경매까지 개최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p> <p dmcf-pid="ZBBEzVZwMu" dmcf-ptype="general">또한 '재산 1조설'에 실제로 200억 건물주인 유재석은 '런닝맨' 녹화 중 주현영에게 통 크게 현금 투척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dmcf-pid="5CC2OTNfJU" dmcf-ptype="general">과연 ‘런닝맨’ 멤버들은 15년간 이어진 불신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배신 금지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뢰할 결심’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1MMTQiBWep"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dmcf-pid="t44IVxphM0" dmcf-ptype="general">[사진]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자할 만하다더니” 30억 유재석 쓴맛…‘떼돈’ 벌 줄 알았다? 11-17 다음 '정답소녀' 김수정, '동덕여대 공학 반대 서명' 동참…성희롱성 악플엔 일침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