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절친 아나운서 인성 폭로 “꼰대 뒷담화하더니” (사당귀) 작성일 11-17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KL0BWAO2"> <div dmcf-pid="37YbIyj4D9"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VF6W1me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donga/20241117111044864hfkn.jpg" data-org-width="1200" dmcf-mid="1DUMX0Cn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donga/20241117111044864hf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f3PYtsdrb" dmcf-ptype="general">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C 전현무가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실제 성격을 폭로한다. </div> <p dmcf-pid="U40QGFOJDB" dmcf-ptype="general">오늘(17일) ‘사당귀’ 방송에서 전현무가 “나랑 선배 뒷담화하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며 절친했던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인성을 폭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dmcf-pid="uQ7e5Ulomq"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홍주연의 맞춤형 일일 멘토로 홍주연의 전 팀장 김보민, 한국어연구부 팀장 박지현, 홍주연의 현 팀장 가애란 아나운서가 등장하자 “에구구”라며 웃음을 터트린다.</p> <div dmcf-pid="7xzd1uSgIz" dmcf-ptype="general"> “셋 다 정말 착하다”라고 운을 뗀 뒤 세 아나운서의 멘토링을 유심히 지켜보던 전현무는 “세 사람을 보고 있으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제대로 느낀다. 저 자리에 있으니 아예 다른 사람이 됐다”라며 승진과 함께 180도 달라진 세 사람의 인성 폭로전을 이어가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qJt7va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donga/20241117111046387mq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tJzd1uSg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donga/20241117111046387mq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jQEK6FOOu" dmcf-ptype="general"> 급기야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제일 무서운 게 있다. 세월이 지나 홍주연이 엄지인처럼 되는 것”이라고 덧붙여 엄지인을 배꼽 잡게 한다. 이와 함께 “엄지인도 저러지 않았다”라고 운을 뗀 뒤 “‘저 선배 왜 저렇게 꼰대 같아?’라고 뒷담화할 만큼 나랑 비슷했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며 일침을 날린다. </div> <p dmcf-pid="BAxD9P3IrU"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직접 밝힌 아나운서 김보민, 가애란, 박지현, 엄지인 인성 폭로전은 오늘(17일) 오후 4시40분 ‘사당귀’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bcMw2Q0Crp"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가을의 헤이즈 “다양한 그리움 담았죠” 11-17 다음 애플 '비전 프로' 국내 출시…"매장에서 몰입형 뮤비 체험 가능"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