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나랑 선배 뒷담화하던 엄지인, 제일 꼰대" 작성일 11-17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yRZphL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2GJt7vaq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사당귀' 전현무.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110801662dmmp.jpg" data-org-width="480" dmcf-mid="fAps4RuSb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110801662dm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사당귀' 전현무. (사진 = KBS 2TV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0OfvXDxBQ"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아나운서 출신 MC 전현무가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실제 성격을 폭로한다.</p> <p dmcf-pid="PVHiFzTNBP"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4시4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나랑 선배 뒷담화하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고 주장한다. </p> <p dmcf-pid="QbyRZphLb6"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홍주연 아나운서의 맞춤형 일일 멘토로 홍주연의 전 팀장 김보민, 한국어연구부 팀장 박지현, 홍주연의 현 팀장 가애란 아나운서가 등장하자 에구구"라며 웃음을 터트린다.</p> <p dmcf-pid="xjVhQiBWV8" dmcf-ptype="general">이어 "셋 다 정말 착하다"라고 운을 뗀 뒤 세 아나운서의 멘토링을 유심히 지켜본다. </p> <p dmcf-pid="yDPydaVZb4" dmcf-ptype="general">그러다가 전현무는 "세 사람을 보고 있으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제대로 느낀다. 저 자리에 있으니 아예 다른 사람이 됐다"라며 승진과 함께 180도 달라진 세 사람의 인성 폭로전을 이어간다.</p> <p dmcf-pid="WqvxH3Iiff" dmcf-ptype="general">급기야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제일 무서운 게 있다. 세월이 지나 홍주연이 엄지인처럼 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다.</p> <p dmcf-pid="YqvxH3IiK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엄지인도 저러지 않았다"라고 운을 뗀 뒤 "'저 선배 왜 저렇게 꼰대 같아?'라고 뒷담화할 만큼 나랑 비슷했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고 일침을 날린다. </p> <p dmcf-pid="GN2CPJqyb2"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전현무의 말에 엄지인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본 방송을 지켜봐달라"고 청했다.</p> <p dmcf-pid="Hizw2Q0CV9"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민지 치마 지퍼 깜빡했나? 활짝 열고 등장, 비둘기 귀걸이도 독특 11-17 다음 방탄소년단 진, 솔로도 통했다..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8위 '자체 최고 기록 경신' [공식]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