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남편, 생활비 10만원 초과시 잔소리에 영수증 검사까지 '비참' (결혼지옥) 작성일 11-17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yUcsdz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XBrlo9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11325482cuts.jpg" data-org-width="757" dmcf-mid="QPcvQiBW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11325482cut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nZbmSg23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18일 방송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집안의 총괄 대표로서 모든 경제권을 쥐고 있다는 남편과 가족 안에서 돈으로 독재하려는 남편 때문에 비참하다는 아내, ‘돈독 부부’가 등장한다. </p> <p dmcf-pid="HJHqwhLK7j" dmcf-ptype="general">아내는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재능 기부와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일이라며 남다른 봉사 정신을 보여준다.</p> <p dmcf-pid="XiXBrlo9FN" dmcf-ptype="general">그런 만큼, 아내가 결혼을 결심한 이유도 평생 남편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었다고 한다.</p> <p dmcf-pid="ZaFVCWA8Ua"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제는 본인이 ‘아내’가 아니라 ‘머슴’처럼 느껴진다며 남편에게서 벗어나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혔다. 남편은 돈에 집착하고 본인이 돈을 쥐고 있어야 가족을 다스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속상함을 드러낸다.</p> <p dmcf-pid="5N3fhYc6zg"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에게 생활비 카드를 받아쓸 때’가 가장 비참하다고 털어놓는다.</p> <p dmcf-pid="1j04lGkPpo" dmcf-ptype="general">남편은 장 볼 때 생활비 카드 한도 10만 원을 초과하면 잔소리를 쏟아내고, 직접 영수증 검사까지 한다. 심지어 카드 사용 후 다시 남편에게 카드를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 답답하기만 하다.</p> <p dmcf-pid="tBDWRo9HFL" dmcf-ptype="general">남편은 본인을 독재자처럼 몰아가는 아내의 주장이 과장됐다고 했다.</p> <p dmcf-pid="FbwYeg2Xun" dmcf-ptype="general">“집안의 총괄 대표기 때문에 경제권은 내가 가지고 있다”라며 본인이 가계를 책임지는 것이 당연하다는 입장이다.</p> <p dmcf-pid="3KrGdaVZFi"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은 “솔직히 아내 입장에서는 비겁하다고 느낄 수 있다”라며 아내를 이해하는가 했지만, 사이가 불편할 때는 지출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yQjUKGk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11326836mqbh.jpg" data-org-width="537" dmcf-mid="xywYeg2X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11326836mqb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WxAu9HEud" dmcf-ptype="general">‘사이가 불편할 때 지출하기 싫다’라는 남편의 마음은 자식과의 관계에서도 예외 없다.</p> <p dmcf-pid="UYMc72XDue" dmcf-ptype="general">첫째 아들의 병원비도 결코 쉽게 내지 않는 남편은 현재 첫째 아들에게 배신감을 많이 느껴 관계가 불편한 상태다. 남편이 아들의 병원비까지 꺼리게 될 정도로 가족들과 멀어진 이유는 무엇일까.</p> <p dmcf-pid="uPS3NwMU7R" dmcf-ptype="general">남편은 일상 촬영 동안 계속 아내와의 대화를 회피하며 방송 중단을 요청했다.</p> <p dmcf-pid="7Qv0jrRu0M" dmcf-ptype="general">촬영을 동의했음에도 입을 닫아버린 남편의 이야기를 들으려 제작진이 다가가도, “징글징글하게 따라다닌다”, “피디님 참 질기십니다”라며 촬영 내내 제작진을 피해 다녀 제작진도 역대급 난관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TpAme7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11328322nlak.jpg" data-org-width="537" dmcf-mid="y3FVCWA8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11328322nla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KrGdaVZpQ" dmcf-ptype="general">MC들도 “보통이 아니다, 정말 센 남편의 등장이다”, “촬영 자체가 쉽지 않았을 것 같다”라며 마음을 졸였다.</p> <p dmcf-pid="B9mHJNf57P" dmcf-ptype="general">남편은 제작진의 설득 끝에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열었다. 남편의 진심은 무엇이고, 경제적인 문제로 신뢰까지 잃어버린 두 사람에게 내려질 오은영 박사의 힐링 리포트는 무엇일까.</p> <p dmcf-pid="b2sXij41F6" dmcf-ptype="general">‘돈독 부부’의 이야기는 18일 오후 10시 45분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K2sXij4138" dmcf-ptype="general">사진= MBC</p> <p dmcf-pid="9VOZnA8tp4"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은진, 한예종 10학번 인기 짱=김고은·이유영 “여신 바이브 있어” (‘전참시’)[종합] 11-17 다음 뉴진스 민지 치마 지퍼 깜빡했나? 활짝 열고 등장, 비둘기 귀걸이도 독특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