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남편과 불화 고백 “김치싸대기 때리고 싶어” 무슨 일?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1-17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LNEIiB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W10zVZw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115155971hyek.jpg" data-org-width="650" dmcf-mid="BbV6Ro9H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115155971hy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9vXtUKGki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2UKfQiBWJb" dmcf-ptype="general">스타 강사 김미경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VGFUB41mnB"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김미경과 전화 통화를 나눴다. </p> <p dmcf-pid="fy5372XDeq"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경은 근황에 대해 "늘 하던 유튜브도 하고 강연도 많이 하고 책도 썼다. 거의 30년 내내 똑같은 것 같다"고 밝혔다. </p> <p dmcf-pid="49PRnA8tez"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강연 전문가인 김미경을 향해 "젊은이들이 살기 힘든 세상인데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하냐"고 물었다. "요즘 젊은이들을 이해하고 있다"고 운을 뗀 김미경은 "저희 어렸을 때는 세상 트렌드가 이렇게 빠르게 변하지 않았다. 근데 요새는 자고 일어나면 바뀌니까 이 엄청난 시스템에서 먹고 사는 것만 해도 기특하다. 큰일을 하는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p> <p dmcf-pid="89PRnA8td7" dmcf-ptype="general">이어 "태어나자마자 우리는 남을 보면서 더 많이 산다. 나를 보라고 가르침을 받은 적이 없다.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잘 생각해 보면 내가 필요한 게 아니라 남들이 갖고 있는 것 중에 제일 좋아 보이는 걸 내 것으로 가져온다. 집도 그렇고 돈도 그렇다. 내가 스스로에게 시킨 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하나라도 수행할 수 있어야 내 세상에서 살 수 있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6qfPeg2XRu"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김장철을 맞아 "김치 따귀를 때리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 "그 정도로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고 머뭇거리던 김미경은 "어제 우리 남편 때리고 싶었는데 참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PaDslGkPLU"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QOTG1uSgJ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행사의 여왕 채연, ‘건물주’ 된 비결?…데프콘 “한남동 아파트·성수동 건물주님 아니냐’ 11-17 다음 아깝다! 통한의 역전패...'김가영 이후 12년 만의 우승 도전' 서서아, 세계 여자 10볼 선수권대회 준우승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