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아니더라도"…내용증명 후 첫 공식석상서 의미심장 발언 작성일 11-1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V26dzT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YWZphL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ewJeans(뉴진스)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째날 아티스트데이에서 2024 그랜드 아티스트, 베스트 아티스트 수상 후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사진=KGMA 특별취재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daily/20241117115428303bcfg.jpg" data-org-width="670" dmcf-mid="4tiIvXDx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daily/20241117115428303bc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ewJeans(뉴진스)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째날 아티스트데이에서 2024 그랜드 아티스트, 베스트 아티스트 수상 후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사진=KGMA 특별취재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G5Z3qyjj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송한 이후 첫 공식석상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다. </div> <p dmcf-pid="xWXHt7vajR"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16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서 “저희를 항상 지켜주시는 민희진 대표님 감사드린다.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yFUpqf5rcM"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는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뒤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며 “저희를 항상 도와주시고 저희와 함께해 주시는 스태프분들, 민희진 대표님, 응원하러 와주신 버니즈(팬클럽명)분들까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WrIOSHEQox" dmcf-ptype="general">또 뉴진스는 베스트 아티스트상에 이어 최고 영예인 그랜드 아티스트상 수상자로 호명되며 2관왕 영예를 안았다. 민지는 “뉴진스가 데뷔한지 2년이 됐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을 겪으면서 많은 걸 배웠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뜻깊은 배움 중의 한 자리였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7bBVxphk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째날 아티스트데이에서 2024 그랜드 아타스트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KGMA 특별취재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daily/20241117115429698uwsb.jpg" data-org-width="670" dmcf-mid="8PWyX0Cn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daily/20241117115429698uw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가 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KGMA)’ 첫째날 아티스트데이에서 2024 그랜드 아타스트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KGMA 특별취재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ZFtUKGkoP"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즐거운 일들도 너무 많았고 사실은 저희끼리도 밤새 이야기를 나눠야 할 만큼 저희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도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그래도 그런 문제들 통해서 저희가 더 단단히 뭉치고 좋은 팀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div> <p dmcf-pid="HZFtUKGkj6" dmcf-ptype="general">멤버 하니는 이날 수상을 통해 “끝까지 뭉치자”고 전해 수많은 K팝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다니엘은 “(우리의 이름이) 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뉴진스는 네버 다이(Never Die)”라고 외쳤다.</p> <p dmcf-pid="XvYWZphLc8"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내홍을 겪고 있다.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13일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멤버들은 내용증명 발송 후 14일 이내에 전속계약 위반사항을 시정하라며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요구했다.</p> <p dmcf-pid="ZuBq2Q0CN4"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이밖에도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적인 사과 △동의 없이 노출돼 사용된 동영상과 사진 등 자료 삭제 △‘음반 밀어내기’로 뉴진스가 받은 피해 파악과 해결책 마련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과의 분쟁과 이로 인한 기존 작업물이 사라지는 문제 해결 △뉴진스의 고유한 색깔과 작업물을 지킬 것 △민희진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 등을 어도어에 촉구했다.</p> <p dmcf-pid="507ub8tsk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내용 증명과 관련해, 당사는 금일 오전에 내용 증명을 수령하여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하여 파악하고 있다”며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1bV26dzTNV"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식으로 금쪽이 유혹하는 엄마, 오은영도 아연실색 11-17 다음 '조커' 김남길의 활약... 적수 없는 '열혈사제2'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