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원자력시설 보안내재화 지침` 발표…"원전 수출 측면 지원" 작성일 11-17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z0Vxph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aiDCnb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dt/20241117115513374uswv.jpg" data-org-width="244" dmcf-mid="5eiMjrRu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dt/20241117115513374usw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NJxNwMUW9"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원은 원전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원전 사이버보안협의체' 회의를 개최, K-원전의 사이버보안 강화 및 원전 수출 측면 지원 등을 위한 '국가 원자력시설 생애주기별 보안내재화 지침'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이다.</p> <p dmcf-pid="3jiMjrRuSK" dmcf-ptype="general">'국가 원자력시설 생애주기별 보안내재화 지침'은 원전 수출 지원을 위해 미국·유럽연합(EU) 등 주요국 사이버보안 정책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국제수준에 맞는 보안 요구사항을 제시한다. '계획-설계-구현-시험-운영-해체' 등 원전 생애주기별 △사이버위협 분석 △보안 모니터링 체계 마련 △공급망 보안 등 사이버보안 고려사항을 포함했다. 국정원은 업무 관련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향후 '지침 해설서'도 발간할 계획이다.</p> <p dmcf-pid="0AnRAme7hb" dmcf-ptype="general">앞서 국정원은 K-원전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해 12월 발족한 'SMR(소형원전) 사이버보안 협의체'를 올해 8월 '원전 사이버보안 협의체'로 개편, 협의 대상 범위를 SMR에서 모든 원전(체코 수출형 원전 포함)으로 확대했다.</p> <p dmcf-pid="pkodkOJqCB" dmcf-ptype="general">이 협의체에는 국정원 국가사이버안보센터를 비롯해 원자력안전위원회·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한국수력원자력·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한국원자력연구원·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21개 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부터는 원전 수출시 국내 정보보호업계도 동반 진출할 수 있도록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등도 참여해 민관협력을 강화했다.</p> <p dmcf-pid="UEgJEIiBvq" dmcf-ptype="general">윤오준 국정원 3차장은 "협의체를 통해 사이버위협으로부터 원전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보안대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국제 규정에 부합하는 원전 보안지침을 선제적으로 마련함으로써 K-원전의 수출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김남길, 손끝 도발 엔딩…최고 15.9% 11-17 다음 삼성·SK하이닉스, 美 슈퍼컴퓨팅 참가…젠슨 황도 참석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