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결국 자책했다 "子 호흡곤란 늦게 인지, 약국 30군데 연락해 약 겨우 구해" 작성일 11-17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9gsvaV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DZqf5r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15807159uikc.jpg" data-org-width="700" dmcf-mid="f2t6okP3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15807159uik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9w5B41mw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승아가 최근 아들이 기관지염 증세로 아팠다며 아찔했던 초보맘 일상을 전했다.</p> <p dmcf-pid="x2r1b8tsrF" dmcf-ptype="general">17일 윤승아의 채널 '승아로운'에는 '일하고 육아하는 일상, 엄마는 처음이라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yxS76dzTDt" dmcf-ptype="general">윤승아는 "양양에서 콘텐츠를 많이 찍으려고 했는데 그런 상황이 되지 않았다. 양양에 가기 전날 아들 원이에게 콧물 증세가 있었다. 도착한 날 아침에 감기 증세가 심해지는 느낌이어서 양양에 있는 병원에 갔다. 단순 감기로 생각해서 약 처방을 받았는데 그날 밤부터 더 아프더라. 숨쉬기 힘들어하는 느낌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감기 경험이 많지 않아서 감기약을 먹이면서 케어했는데 잠을 잘 못 자고 많이 울고 깼다. 저는 이틀 밤을 새운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MvzPJqy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15807328olsh.jpg" data-org-width="1048" dmcf-mid="4QpMjrRu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15807328ols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RTqQiBWs5" dmcf-ptype="general"> 윤승아는 그다음 날 아들을 데리고 서울 병원으로 갔고 입원을 권유받았다고 했다. 그는 "기관지염이었는데 2세 미만에게는 호흡 곤란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했다. 청진했을 때 숨소리가 좋지 않았고 네뷸라이저를 처방받았다. 네뷸라이저 약이 흔한 약품인데 다 품절 상태여서 약국 30군데에 전화를 한 것 같다. 겨우겨우 찾아내서 처방을 받았고 그다음 날 소아과에 갔고 증상이 호전됐다. 그때도 숨소리가 많이 안 좋다고 해서 네뷸라이저를 열심히 했다. 다행히 폐렴까지 안 가고 완치했다"라며 다시금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p> <p dmcf-pid="GnH2daVZDZ" dmcf-ptype="general">윤승아는 "저도 엄마가 처음이다 보니 아직 많이 미흡하다. 감기에 많이 놀라기도 하고 심각성을 늦게 인지하는 거 같다. 되게 많이 미안하고 척척박사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했다"라며 자책하기도 했다.</p> <p dmcf-pid="HLXVJNf5EX" dmcf-ptype="general">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dmcf-pid="XoZfij41DH"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빨간 압류딱지 피해"…박서진, 저금통에 돈 모은 이유 있었다('살림남') 11-17 다음 파이터 김동현도 도망치게 한 극한 알바 "가장 빨리 그만둬" [히든아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