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9 시청률 土 예능 전체 1위 '놀면 뭐하니?' 유재석, 김석훈과 역사 지식 배틀에 '패' 작성일 11-17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5s3qyjRg"> <p dmcf-pid="t20l72XDLo"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도심 속에서 끝가을을 즐기며 낭만과 웃음을 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YEZphL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20703178hwxy.jpg" data-org-width="1338" dmcf-mid="59APDCnb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20703178hw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3HILSHEQRn" dmcf-ptype="general">16일 '끝가을 나들이' 편으로 꾸며진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소인지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덕수궁 돌담길, 정동길에서 가을 정취를 즐긴 유재석, 박진주, 이이경, '쓰레기 아저씨' 김석훈과 홍대 파괴왕으로 거듭난 홍대 피플들 하하, 주우재, 미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0KFCUKGkJ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1%를 기록했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인 2049시청률은 2.3%를 나타내며,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전체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최고의 1분은 가을 단풍을 실컷 즐긴 유재석, 김석훈, 박진주, 이이경이 새벽 4시에 모여 낙엽 청소 미션을 받는 장면으로, 낙엽 청소 지옥(?)으로 초대된 네 사람의 활약이 기대감을 높이며 분당 최고 시청률이 5.7%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p> <p dmcf-pid="pq5s3qyjeJ" dmcf-ptype="general">동갑내기 친구 유재석과 김석훈은 가을길하면 떠오르는 서울 장소를 말하다가 역사 지식 배틀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서울 박사' 김석훈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덕수궁 역사 지식을 늘어놓았지만, 김석훈의 질문에 "그건 잘 몰라"라고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난 김석훈이 입을 떼자, 이이경은 졸려서 기절하는 리액션으로 배틀을 중단시켰다. </p> <p dmcf-pid="U4uTB41mnd" dmcf-ptype="general">단풍길을 걷던 네 사람은 플리마켓을 발견했고, 딸바보 유재석은 "나은이 사다 줄까?"라고 지갑을 열었다. 또 친구 김석훈에게 어울리는 바지를 사주며 탕진을 시작했다. 이에 김석훈은 "다른 거 자동차 하나 사줘"라며 은근슬쩍 더 큰 바람을 말했고, 유재석은 "친구 농담이 늘었네"라고 케미를 뽐냈다. 얼떨결에 맛집 웨이팅까지 성공한 네 사람은 "우리 되게 럭키비키하다"라며 좋아했다. 김석훈은 자칭 '서울 문화 해설사'라며 정동길 가이드를 했고, 네 사람은 유익한 가을 기행을 즐겼다. </p> <p dmcf-pid="uQBG2Q0CMe" dmcf-ptype="general">'마포구 보안관' 하하와 '홍대생' 주우재는 '홍대 부심'을 부리며 대결을 펼쳤다. 이에 미주는 하하에게 "진짜 홍대생도 아니고 대학생이랑 거리가 멀다"라고, 주우재에게 "홍대생이었던 거 20년 전이다"라고 디스했다. 하하와 주우재는 삼천포에서 놀러 온 학생들을 이끌고 핫플을 데려갔지만, 가는 족족 가게가 이전했거나 사라져 망신을 당했다. 하하는 "꼬여도 이렇게 꼬일 수 있는 거야?", 주우재는 "나 너무 민망해"라며 당황했다. '홍대 부심'을 부리던 두 사람은 시작과 달리 자신감이 바닥으로 떨어졌고, 미주는 '홍대 파괴왕'이 된 두 사람을 향해 "오빠들 홍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팩트 폭격을 날렸다. </p> <p dmcf-pid="7JftPJqydR" dmcf-ptype="general">자존심을 회복하고자 주우재는 미주를 위해 모델이 운영하는 고깃집으로 갔다. 하하는 "변우석도 왔던 데다"라면서 기대했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자 훤칠한 모델들이 서빙을 하고 고기를 구워주는 광경이 펼쳐졌다. 미주는 힐끔힐끔 바라보며 "멋있다", "눈을 뗄 수가 없다", "런웨이 대기실 같다"라며 감탄했다. 주우재는 "쟤들 나 보고 운다. 진정"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하하와 미주는 아르바이트 중인 모델들에게 주우재의 평판을 체크했다. 모델들은 "다양한 길을 개척한 분이다"라고 답했지만, 정작 롤모델로는 주우재가 아닌 다른 사람을 꼽아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z20l72XDiM"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끝가을을 즐긴 유재석, 김석훈, 박진주, 이이경에게 겨울맞이 청소 미션이 떨어졌다. 단풍 천국을 즐기다가 낙엽 청소 지옥을 맛보는 그들의 모습이 예고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p> <p dmcf-pid="qTweOTNfdx"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스펙터클한 겨울 준비가 그려질 MBC '놀면 뭐하니?'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p> <p dmcf-pid="BXCovXDxLQ"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또배기' 이찬원, 오늘(17일) 'KGMA'서 팬들과 만난다… '기대' 11-17 다음 역시 김태리…'정년이' 과몰입 부른 감정 열연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