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X주현영, "게 셋(?) 지금 간다" 작성일 11-17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LXRo9HRa"> <p dmcf-pid="VYWPhYc6Mg" dmcf-ptype="general">지석진을 환장하게 한 우당탕탕 요리 현장이 펼쳐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lVmSg2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24602773rbpl.jpg" data-org-width="1280" dmcf-mid="98IKDCnb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24602773rb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4DEUaDxpJL"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진다. </p> <p dmcf-pid="87uNt7vain"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석진은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직접 게 내장 솥밥과 대구탕 끓이기에 나섰다. 지석진을 위한 보조 셰프로 나선 멤버는 지예은과 주현영이었는데 '세월아, 네월아' 게를 손질하는 둘을 바라보며 지석진이 연신 잔소리하자, 두 사람은 'MZ 자매'답게 오묘한 발음의 "게 셋 갑니다"라고 외치며 오히려 지석진의 화를 돋웠다. 결국 평정심을 잃은 지석진은 울분에 찬 목소리로 "제일 말 안 듣는 건 주현영"이라며 일갈했다는 후문이다. </p> <p dmcf-pid="6dey6dzTni"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벌칙을 걸고 진행된 마지막 미션은 '레벨 업 이심전심'으로 총 3단계에 걸쳐 멤버들 사이의 신뢰와 배려심을 테스트했다. 그중 가장 멤버들을 고뇌하게 만든 것은 '벌칙 양도권 획득'과 '벌칙 없이 퇴근'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었는데 '런닝맨' 멤버들이 벌칙 양도권이라는 파격적 특권에 침 흘리는 것과 별개로 게스트 주현영은 해맑게 벌칙 양도권을 건 경매까지 개최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p> <p dmcf-pid="PoLXRo9HRJ" dmcf-ptype="general">과연 '런닝맨' 멤버들은 15년간 이어진 불신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배신 금지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뢰할 결심' 레이스는 오늘(17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dmcf-pid="Q84Ob8tsRd"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김종국 "못 찾으면 전 재산 환원"…종국 父 '초긴장' 11-17 다음 '정년이'의 혼신의 연기…김태리가 김태리 했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