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재결합…러블리즈는 계속 달린다 "대표님 듣고 계시죠?"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1-17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Sg4RuS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NyjPJqy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30010664ywzb.jpg" data-org-width="1440" dmcf-mid="B4qykOJq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30010664ywz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jWAQiBWu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잠실학생체육관, 김예은 기자) </p> <p dmcf-pid="VWbYDCnbu9" dmcf-ptype="general">러블리즈(이수정,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4'를 개최한다. </p> <p dmcf-pid="fYKGwhLK3K"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러블리즈가 4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선보이는 콘서트다. 2021년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이후 각자의 길을 선택한 러블리즈 멤버들은 MBC '놀면 뭐하니?' 완전체 출연을 계기로 10주년 신곡 발매 및 콘서트까지 성사시켰다. 이에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4'는 멤버들에게도 팬들에게도 의미가 깊다. </p> <p dmcf-pid="4G9Hrlo97b" dmcf-ptype="general">16일 첫 공연에서 러블리즈는 지난 활동이 집약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데뷔곡인 'Candy Jelly Love'로 오프닝을 연 러블리즈는 '안녕', '놀이공원', 'Destiny(나의 지구)', 'Obliviate', '찾아가세요', '삼각형', '종소리', 'Ah-Choo', '지금, 우리' 등으로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났다. 얼마전 발매한 신곡인 '닿으면, 너' 무대도 최초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FP3lGkP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30011939gvoi.jpg" data-org-width="550" dmcf-mid="bdKGwhLK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30011939gvo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3Q0SHEQ3q" dmcf-ptype="general">더불어 러블리즈는 2~3곡에 한 번씩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26곡의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멘트 시간만 여덟 번 가졌다. 이에 공연은 3시간 넘게 이어졌다.</p> <p dmcf-pid="PhUlNwMU7z"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공연 중간 중간 남다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첫 무대 이후 "첫곡부터 울 뻔 했다", "너무 울면 주책일 것 같아서 참고 있다"고 밝힌 멤버들. 공연 중반부에는 진이 "활동 마침표를 찍어버릴 뻔 했지만 아니었다. 우리 나왔잖아!"를 외쳐 팬들을 환호케 했다. </p> <p dmcf-pid="QluSjrRu07"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에는 정예인이 "이렇게 콘서트 하자는 이야기를 멤버들끼리, 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자주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현실가능성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그럼에도 멤버들끼리 마음을, 시간을 맞춰보자고 해서 이런 자리가 있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서지수는 "데뷔곡이 인트로였다. 되게 소중한 곡인데 오프닝으로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하다 눈물을 쏟았다. </p> <p dmcf-pid="xS7vAme7zu" dmcf-ptype="general">더불어 멤버들은 다음을 기약했다. 이미주는 "내년 여름에 '올웨이즈4' 할 수도 있지 않나. 대표님 듣고 계시죠?"라고 외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류수정도 "'벌써 10년'이 아닌 '아직 10년'의 마인드로 오래오래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p> <p dmcf-pid="yqiBH3Ii3U" dmcf-ptype="general">한편 러블리즈는 11월 24일 마카오, 12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도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4'를 진행한다. </p> <p dmcf-pid="WBnbX0CnUp" dmcf-ptype="general">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p> <p dmcf-pid="YbLKZphLU0"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실된 모습 보여주고 싶었어" 원어스 이도의 '여왕벌 게임' 소회 [일문일답] 11-17 다음 서하얀, 남편 임창정 '주가조작 무혐의' 이후 첫 SNS "믿어 의심치 않아"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