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폴 vs 마이크 타이슨 대결, 6000만 가구가 지켜봤다 작성일 11-17 154 목록 제이크 폴(27)과 마이크 타이슨(58)의 권투 대결이 흥행 대박을 기록했다.<br><br>‘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넷플릭스의 발표를 인용, 지난 16일 열린 폴과 타이슨의 권투 대결을 평균 6000만 가구가 지켜봤다고 전했다.<br><br>유튜버 출신 권투 선수 폴과 왕년의 헤비급 챔피언 타이슨은 지난 16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스타디움에서 10라운드 특별 경기를 가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7/0001036582_001_20241117125710086.jpg" alt="" /><em class="img_desc"> 제이크 폴과 마이크 타이슨이 권투 대결을 가졌다. 사진(美 알링턴)=ⓒAFPBBNews = News1</em></span>넷플릭스는 최대 6500만, 평균 6000만 가구가 둘의 대결을 지켜봤다며 흥행 성적을 공개했다.<br><br>총 시청자 수 등 추가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br><br>이번 행사는 넷플릭스가 최초로 시도한 스포츠 생중계였다. 최초 시도였기에 시행착오도 있었다. 접속자 폭주로 인한 시청 장애가 가장 큰 문제였다.<br><br>ESPN은 ‘다운 디텍터’를 인용, 8만 5천여 명의 가까운 시청자들이 이 경기 관람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br><br>이날 소셜 미디어에는 넷플릭스의 접속 불량을 비난하는 글들이 올라오기도 했다.<br><br>바로 앞에 열린 케이티 테일러와 아만다 세라노의 여성부 라이트급 타이틀전도 흥행 대박이 났다.<br><br>넷플릭스는 테일러와 세라노의 경기는 5000만 가구가 시청했다고 전하며 미국 여성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다 시청 경기로 기록됐다고 소개했다.<br><br>두 선수는 치열한 난타전을 벌이며 화제가 됐다. 세라노가 더 많은 펀치를 적중시켰음에도 테일러가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둬 논란이 되기도 했다.<br><br>넷플릭스는 앞으로 생중계 영역을 넓혀 갈 예정이다. 오는 크리스마스 NFL 두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며, 1월부터는 WWE TV쇼 로(RAW)를 생중계한다.<br><br>[피츠버그(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측 “센세이셔널 마지막 국극, 김태리 신예은 모든걸 불태웠다” 11-17 다음 '이달소' 이브에서 '솔로' 이브가 되기까지.."불안 끝, 평온 시작" [★FULL인터뷰]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