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라이크 댓'도 넘겼다…3번째 스포티파이 1억 스밍 작성일 11-17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RynnbY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nXNNf5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베이비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130804797vqze.jpg" data-org-width="720" dmcf-mid="HFlfWWA8q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130804797vq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베이비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5PwzIIiBVg"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셀프 타이틀의 미니 1집 수록곡 '라이크 댓(LIKE THAT)'으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p> <p dmcf-pid="1X4Ixxph2o" dmcf-ptype="general">1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 '라이크 댓'은 전날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4월1일 발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p> <p dmcf-pid="t56hRRuSBL"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의 노래가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넘긴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배터 업(BATTER UP)' '쉬시(SHEESH)'가 이 같은 조회수를 넘겼다. </p> <p dmcf-pid="F3MTiiBW2n"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 '라이크 댓'은 미니멀한 편곡과 키치한 후크가 인상적이다. 각종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었다.</p> <p dmcf-pid="3nS4YYc62i"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가 최근 정규 1집 '드립(DRIP)' 발매 이후 활동이 다시 활발해지면서 '라이크 댓'도 가파른 상승 그래프를 그렸다. </p> <p dmcf-pid="0gyPXXDxBJ"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 팬층 또한 폭넓게 확대되고 있다. 스포티파이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는 지난 1일 정규 1집 발매 이후 현재까지 약 171만 명 증가한 910만 명, 팔로워는 약 16만 명 증가한 289만 명을 기록했다.</p> <p dmcf-pid="ph7AKKGkVd"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SBS Tv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자신들의 인장이 된 핸드마이크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쳐낸다. 이외에도 방송,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종횡무진한다.</p> <p dmcf-pid="UZ8CMMUlB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꼰대 뒷담화하더니"… 전현무, 절친 아나운서 인성 폭로 11-17 다음 이소연, 이렇게 예쁜데 배우 꿈 아니었다 "운동 좋아해" 체육인 될 뻔 (벡반기행)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