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침한 남자 싫어” 정답소녀 김수정 악플 쇄도→유튜브 가입자 폭증 “힘내세요” 응원 봇물[MD이슈](종합) 작성일 11-17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j1HHEQa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evCCnb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정./김수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ydaily/20241117132904732pajy.jpg" data-org-width="640" dmcf-mid="8jl9qqyj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ydaily/20241117132904732pa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정./김수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Q2frkkP3N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정답소녀’로 알려진 아역배우 출신 김수정(20)이 연예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동덕여대의 남녀공학 전환 반대 서명에 참여한 가운데 악플과 응원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p> <p dmcf-pid="xoaZYYc6gX" dmcf-ptype="general">김수정은 지난 15일 개인 계정에 온라인에서 진행 중인 동덕여대 공학 전환 반대 서명에 참여한 인증 사진을 올렸다. 그는 서명 참여 링크와 더불어 “세상에 이해 안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라고 했다.</p> <p dmcf-pid="yf8sDDxpgH" dmcf-ptype="general">2007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김수정은 2010년 KBS2 ‘스타골든벨’에서 “정답입니다”를 외치는 ‘정답소녀’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거쳐 지난해 동덕여대 방송연예과에 입학했으나 현재는 중퇴한 상태다.</p> <p dmcf-pid="WZ1eQQ0CAG" dmcf-ptype="general">김수정이 동덕여대의 공학 전환 반대에 서명한 사실이 알려지자 성희롱성 발언 등 거친 악플이 쏟아졌다.</p> <p dmcf-pid="YU7annbYoY"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정은 댓글을 공유한 뒤 “내가 여대 출신으로 남고 싶다는데 이러고 있는 너희들 보면 잘도 공학이 다니고 싶겠다. 나 너희들같이 음침하고 모자란 남자 정말 싫어한다”고 반응했다.</p> <p dmcf-pid="GqbcaaVZoW" dmcf-ptype="general">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김수정의 유튜브 계정에는 가입자가 폭증하고 있다. 평소 9,000여명이었던 가입자는 17일 오후 1시 현재 1만 3,300명을 넘어섰다.</p> <p dmcf-pid="HQMlOOJqoy" dmcf-ptype="general">네티즌은 “옳지 않은 일에 옳지 않다고 목소리 내주는 멋진 사람!! 언니 짱”, “그 정답소녀가 이렇게 멋지게 자랐을 줄이야”, “언니를 욕하는 사람들보다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성희롱 및 악플이 옳지 못하다고 하는 게 비난받을 일이라니 어이가 없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p> <p dmcf-pid="Xf8sDDxpaT" dmcf-ptype="general">한편 동덕여대 학생들은 학교 측이 일부 학과대에 대한 공학 전환 안건을 검토 및 추진하고 있는 것에 반발하며 본관 점거 및 수업거부 등 집단행동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기물파손 등 학교 측의 피해가 발생했다.</p> <p dmcf-pid="ZU7annbYkv" dmcf-ptype="general">학교 측은 지난 15일 학생들의 난입과 집기 파손으로 취소된 취업박람회 주관 업체의 손해배상 청구액을 비롯해 건물 보수 및 청소 경비 등으로 최대 54억원 가량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5wm700CnAS" dmcf-ptype="general">총학생회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하지 않고 학생들을 겁박하는 태도가 실망스러울 뿐”이라며 ‘남녀공학 논의 전면 철회’ 및 ‘남자 유학생·학부생에 대한 협의’ 등을 주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7·특전사 vs 육군·해병대, 줄사다리 접전…조성원 "쉽지 않아" 11-17 다음 이순실 “몸무게 89㎏, 北서는 몸무게 적게 나가면 망신”(사당귀)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