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AI·양자·바이오' 5년간 30조원 투자…새해 성과창출 집중 작성일 11-17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9Kee7v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3F22XD8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석열 정부 과학기술·디지털 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timesi/20241117134545085chrl.jpg" data-org-width="700" dmcf-mid="HQ7u66FO8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timesi/20241117134545085ch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석열 정부 과학기술·디지털 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Y29ddzTxT"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바이오·양자 분야 선도국 도약을 목표로 5년간 총 30조원을 투자하고, 분야별 최고의사결정기구인 국가위원회를 출범시킨다. 연구개발(R&D) 성과 기술사업화 전담부서를 설치하는 등 과학기술·디지털 혁신생태계 조성에 주력한다.</p> <p dmcf-pid="1vBqxxph6v"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석열 정부 과학기술·디지털 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t9NaIIiB6S"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과기정통부 핵심 성과로 선도형 R&D 혁신을 제시하며, 향후 성과 창출에 주력한다는 목표다. 정부는 내년 R&D 예산으로 역대 최대인 29조7000억원을 편성했다. AI반도체와 첨단바이오, 양자 등 12대 국가전략기술은 5년간 총 30조원 집중 투자 계획을 밝혔다. 하이리스크·하이리턴 형식의 혁신·도전형 R&D는 예산을 48.2% 증액하고 기술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담부서를 설치한다.</p> <p dmcf-pid="FSqzQQ0C4l" dmcf-ptype="general">AI기본법 연내 제정과 국가 AI전략 수립에도 박차를 가한다. 지난달 대통령 직속 국가AI위원회를 시작으로 연내 첨단바이오, 양자 분야 국가위원회도 출범시켜 민·관 총력 지원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p> <p dmcf-pid="36DETTNfQh" dmcf-ptype="general">AI에 대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3위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디지털 신질서 정립을 위한 디지털 권리장전을 발표하고 AI 서울정상회의 등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AI 혁신·규범 주도를 위한 'AI안전연구소' 개소와 디지털포용법 제정을 추진한다.</p> <p dmcf-pid="06DETTNfQC" dmcf-ptype="general">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는 6G·저궤도 위성통신 등 차세대 네트워크 핵심기술을 확보해 디지털 신산업 성장을 뒷받침한다. 미디어·콘텐츠 산업도 융합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5년간 1조원 규모의 전략펀드 조성 및 세제지원을 확대한다.</p> <p dmcf-pid="ps03VVZw8I" dmcf-ptype="general">뉴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해 2045년 세계 5대 우주강국 도약을 목표로 1000억원 규모의 우주펀드 조성과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내년부터 재사용 발사체 개발도 본격화한다.</p> <p dmcf-pid="UkZXqqyjxO"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과기정통부는 정부의 전반기 개혁과 성과를 더욱 발전시켜 2030년 과학기술 3대 강국으로 도약하고, AI·디지털 혁신 성과를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uD15bbYc8s"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vs 신예은, 국극계 최고의 라이벌 마지막 맞대결 예고 11-17 다음 ‘열혈사제2’ 김성균, 코믹한 표정+통쾌한 액션 시너지…독보적 존재감 발산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