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열사 안테나, 유재석·이효리 앞세우고도 실적 부진 작성일 11-17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bnff5r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FMwiiBW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방송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egye/20241117134937699pqhy.jpg" data-org-width="485" dmcf-mid="p22g66FO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egye/20241117134937699pq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방송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2frpphL0G" dmcf-ptype="general"> 카카오(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안테나가 유재석· 이효리 등 대형 IP를 앞세우고도 실적 부진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dmcf-pid="xoaZQQ0CpY" dmcf-ptype="general">안테나는 유재석이 투자한 회사로도 유명하다. 유재석은 지난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부터 안테나 주식 20.7%를 30억원에 매입해 3대주주에 올랐다.</p> <p dmcf-pid="yf8suuSg0W" dmcf-ptype="general">앞서 유희열이 32억원에 안테나 지분을 매입해 2대 주주(21.4%)다. 무엇보다 유재석이 자신이 몸담은 회사에 투자한 것은 안테나가 처음이다.</p> <p dmcf-pid="BJlUWWA837" dmcf-ptype="general">상장할 경우 유재석은 200억원대의 투자 수익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시장에선 비슷한 규모의 엔터사들과 비교해 안테나가 상장할 경우 1000억원 가량의 시가총액을 전망했다.</p> <p dmcf-pid="bJlUWWA8Uu" dmcf-ptype="general">하지만 안테나는 지난해 20억원이 넘는 적자를 냈고, 매출도 219억원에 불과하는 등 재무 상태가 갈수록 안좋아지고 있다. 올해도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p> <p dmcf-pid="KTKL441mpU" dmcf-ptype="general">이효리가 합류 큰 폭의 이익이 기대됐던 것과는 완전히 상반된 결과다. 특히 시장에선 이효리의 성공적인 복귀로 안테나의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광고로 40억원을 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p> <p dmcf-pid="9IuRbbYcUp" dmcf-ptype="general">시장에서 안테나를 보는 시각도 싸늘해 졌다. 콘텐츠 시장의 경쟁 심화로 새로운 구원투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평하고 있다.</p> <p dmcf-pid="2cZV33Ii00" dmcf-ptype="general">한편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한 성장’으로 전략을 바꾼 카카오엔터는 완전 자회사인 안테나 지분 100% 중 42.07%를 총 63억원에 가수 유희열 및 유재석에게 각각 매각했다. 현재는 카카오엔터가 57.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p> <p dmcf-pid="V6wZIIiB03" dmcf-ptype="general">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사의 여왕’ 채연, ‘건물주’ 된 비결? 데프콘 “한남동 아파트, 성수동 건물주님 아니냐”(‘영업비밀’) 11-17 다음 美, AI는 국가 전략 자산…AI 개발 지원에 정부 역량 총동원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