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러닝 와일드' ,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8위…자체 최고 기록 경신 작성일 11-17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3BNNf5Sq"> <div dmcf-pid="QlhG88tsh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1167" data-type="photo" dmcf-pid="xDECqqyj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Hankook/20241117135307508avez.jpg" data-org-width="600" dmcf-mid="6t8dSSg2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Hankook/20241117135307508av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qzfDDxpv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WBq4wwMUTU"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글로벌 차트를 '해피(Happy)'로 물들였다.</p> </div> <div dmcf-pid="YWy1MMUlCp" dmcf-ptype="general"> <p>16일 발표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진의 신보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가 발표 당일(15일) 493만 회 이상 스트리밍 되며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8위로 진입했다. 이는 진의 솔로곡 기준 최고 성적이다. 진은 지난 달 25일 발표한 선공개 곡 '아이윌 비 데어(I'll Be There)'(9위)로 본인의 솔로곡 기준 최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신보의 타이틀곡으로 또 한 번 이를 경신했다.</p> </div> <div dmcf-pid="GYWtRRuSy0" dmcf-ptype="general"> <p>또한 러닝 와일드'는 한국, 싱가포르, 태국 등 총 10개 국가/지역의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톱 10'에 올랐다. 이 외에도 '아이윌 비 데어'(20위), '허트 온 더 윈도우(Heart on the Window) (with 웬디)'(99위), '어나더 레벨(Another Level)'(106위), '네게 닿을 때까지'(115위), '그리움에'(124위) 등 앨범의 전곡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고르게 분포했다.</p> </div> <div dmcf-pid="HeRgGGkPS3" dmcf-ptype="general"> <p>진의 '해피' 에너지는 일본까지 전파됐다. '러닝 와일드'는 15일 자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로 직행했고, '네게 닿을 때까지'(9위), '아이윌 비 데어'(11위), '허트 온 더 윈도우 (with 웬디)'(14위), '그리움에'(15위), '어나더 레벨'(17위) 등 전곡이 20위권에 자리했다.</p> </div> <div dmcf-pid="XdeaHHEQSF" dmcf-ptype="general"> <p>진의 '해피'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84만장 이상 팔려 전작(솔로 싱글 '디 아스트로넛(The Astronaut)')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웃도는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한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는 호주, 핀란드, 브라질 등 7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div> <div dmcf-pid="ZJdNXXDxlt" dmcf-ptype="general"> <p>한편 진의 솔로 앨범 '해피'는 그에게 중요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 떠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진은 신보를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인지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음반을 듣는 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시 맞아?' 권유리, 통쾌한 액션연기...괴한 제압 형사 변신 (이한신) 11-17 다음 ‘행사의 여왕’ 채연, ‘건물주’ 된 비결? 데프콘 “한남동 아파트, 성수동 건물주님 아니냐”(‘영업비밀’)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