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이 제일 마음에 안 들어" ‘런닝맨’ 신뢰 레이스에 지석진 폭발 왜? 작성일 11-17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R1EEQ0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ZNKKGk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40206545hwu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lR33Ii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40206545hwu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b5j99HEm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런닝맨'에서 서로의 신뢰를 확인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진다.</p> <p dmcf-pid="9K1A22XDmI"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섰다. 그가 준비한 메뉴는 게 내장 솥밥과 대구탕. 이를 돕기 위해 지예은과 주현영이 보조 셰프로 나섰지만 게 손질 과정에서 속도를 내지 못하자 지석진의 잔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에 'MZ 자매'로 불리는 두 사람은 "게 셋 갑니다"라는 알 수 없는 외침으로 지석진의 화를 돋웠고, 지석진은 결국 "주현영이 제일 말 안 듣는다"며 울분을 토했다는 후문.</p> <p dmcf-pid="2souIIiBrO" dmcf-ptype="general">이날 마지막 미션은 벌칙을 건 '레벨 업 이심전심' 게임으로 멤버들의 신뢰와 배려를 시험했다. 특히 '벌칙 양도권 획득'과 '벌칙 없이 퇴근' 중 선택해야 하는 난제는 멤버들을 고뇌에 빠뜨렸다. 그중 주현영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벌칙 양도권을 걸고 즉석 경매를 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dmcf-pid="VOg7CCnbEs" dmcf-ptype="general">과연 멤버들이 15년간 쌓인 불신의 늪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그리고 배신 금지라는 슬로건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신뢰할 결심' 레이스의 결과는 17일 오후 6시 1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이대은, '프로 경력 10년' 지시완과 맞대결 11-17 다음 `캠핑카 생활` 송종국 이민 가나…“캐나다영주권 취득” 첫 공개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