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kg' 또 살찐 이장우, 폭로 터졌다 "이 XX 자꾸 소스써요" ('대장이반찬') 작성일 11-17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JoPP3I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F3uHHEQ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42252527upvj.jpg" data-org-width="700" dmcf-mid="fDshcc6F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42252527upv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307XXDxE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3대 마켓 프린스 이장우, 김대호, 샤이니 키가 요리로 맞붙는다.</p> <p dmcf-pid="xzq933IiDF"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연출 강지희, 장하린)' 2회에서는 샤이니 키와 민호가 밥 친구로 함께하는 가운데 마켓 프린스 1대 이장우, 2대 김대호, 3대 키의 자존심이 걸린 감 디저트 대결을 예고해 본방 사수를 부르고 있다.</p> <p dmcf-pid="yEDsaaVZEt" dmcf-ptype="general">이장우, 김대호, 키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전통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며 3대 마켓 프린스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특히 키가 마켓 프린스 타이틀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민호의 제안으로 흥미진진한 마켓 프린스 배 감 디저트 대격돌이 펼쳐진다.</p> <p dmcf-pid="WDwONNf5s1" dmcf-ptype="general">"요리는 제 생명과도 같기 때문에 질 자신이 없다"는 이장우와 "민호를 위해서 이 한 몸, 40년 요리 인생 불사르겠다"는 김대호의 다부진 각오가 눈길을 끈다. 키 역시 지지 않고 "내공이라는 건 굉장히 대단한 거지만 어린 감각이라는 건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영역"이라며 형들에게 뼈아픈 한 방을 날려 폭소를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94uuSg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42252750phkv.jpg" data-org-width="1000" dmcf-mid="4dMJff5r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42252750phk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92877vawZ" dmcf-ptype="general"> 게다가 키는 손으로 직접 거품기를 저어 머랭을 만드는 열정을 보여준다. 쉼 없이 머랭을 치며 역대급 승부욕에 불타는 키의 활약에 심사위원을 맡은 절친 민호도 신기해한다고. 과연 키는 선대 마켓 프린스들을 꺾고 승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dmcf-pid="H2V6zzTNOX" dmcf-ptype="general">반면, 각종 소스를 넣는 이장우를 발견한 김대호는 "이 XX 자꾸 소스 써요!"라며 민호에게 상황을 고자질해 웃음을 안긴다. 그러나 이장우는 굴하지 않고 거침없이 핫소스까지 투하했다고 해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이장우표 감 디저트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dmcf-pid="X48xbbYcw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장우와 키의 말에 흔들리는 귀 얇은 김대호의 모습은 재미를 더한다. 김대호가 주변의 반응에 휩쓸려 계획을 수정하자 키는 "누가 라이벌 조언을 들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p> <p dmcf-pid="Z86MKKGkwG" dmcf-ptype="general">마켓 프린스들의 예측 불가 감 디저트 대결의 승자는 오늘(17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56PR99HEOY"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 밤 하늘에 ‘사자자리 유성우’ 떨어진다 11-17 다음 '불명' 손태진, '빗속의 여인' 재해석…레전드 무대 탄생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