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시프린, 월드컵 통산 98승…100승까지 두 걸음 남겼다 작성일 11-17 16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4/11/17/0003401036_001_20241117142413098.jpg" alt="" /><em class="img_desc">핀란드 스키월드컵 우승 직후 순록과 함께 포즈를 취한 미케일라 시프린. EPA=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무대에서 통산 98승째를 달성했다. <br> <br> 시프린은 17일 핀란드 레비에서 열린 2024~25시즌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 경기에서 1·2차 합계 1분47초20을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분47초99로 레이스를 마친 2위 카타리나 린스베르거(오스트리아)에 0.79초 앞섰다. <br> <br> 올시즌 첫 우승을 신고한 시프린은 자신의 알파인 월드컵 통산 우승 횟수를 98회로 늘리며 전인미답의 경지인 통산 100승에 2승 차이로 다가섰다. 이는 남녀를 통틀어 최다 우승 기록이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4/11/17/0003401036_002_20241117142413145.jpg" alt="" /><em class="img_desc">질주하는 시프린. AP=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개인 통산 90승 이상 고지에 오른 인물도 시프린이 유일하며, 통산 2위는 스웨덴의 남자 스키 레전드 잉에마르 스텐마르크(86승)다. 최근 현역 복귀를 선언한 린지 본(미국)이 82승으로 뒤를 따르고 있다. <br> <br> 올시즌 첫 우승과 함께 시동을 건 시프린은 이르면 오는 30일과 다음달 1일에 미국 버몬트주 킬링턴에서 열리는 FIS 알파인 월드컵에서 통산 100승의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4/11/17/0003401036_003_20241117142413179.jpg" alt="" /><em class="img_desc">시상식에서 상위 입상자들과 함께 포디움에 오른 시프린(가운데). AFP=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br> 관련자료 이전 '큐브 신인' 나우어데이즈, 신곡 '렛츠기릿' 무드 트레일러 공개..컴백 기대감↑ 11-17 다음 오늘 밤 하늘에 ‘사자자리 유성우’ 떨어진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