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보이스' 홍자, 처절한 절규('불명') 작성일 11-1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mHHHEQpA"> <p dmcf-pid="HvZbbbYc7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T5KKKGk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불후의 명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143204065tjk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LASSSg2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143204065tj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불후의 명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NrGGGkP7a" dmcf-ptype="general"><br><br>가수 홍자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뽐냈다.<br><br>지난 1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환상의 짝꿍 특집 2부에서 홍자는 1부 우승을 차지한 짝꿍 이수연이 획득한 순서지정권으로 마지막 차례라는 베네핏을 얻었다.<br><br>홍자는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를 선곡했다. 홍자의 블랙 드레스와 새빨간 장미가 대비되며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홍자는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처절한 절규와 폭발하는 가창력으로 역대급 무대를 완성해냈다.<br> <br>홍자의 무대를 본 임도형은 “홍자의 리허설을 목격했다. 슈퍼 엔간한 무대였다. 넋이 나간 채로 봤다”고 말했고 손태진은 “이 정도로 음폭을 넓게 사용 하는 건 처음인 거 같다. 역대급 음역을 소화했다”고 평했다. 안성훈은 “제2의 패티김이 되지 않을까 싶다. 너무 멋있었다”고 극찬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10연패 도전하는 두산, 어떤 상황도 이겨낼 수 있다” 라스트댄스 시작한 핸드볼 간판 정의경의 확신 11-17 다음 '히든아이' 김동현 "'이곳'서 아르바이트, 3일 만에 도망쳐"…어디?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