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AI 기업가치 70조원…8.3조원 펀딩 작성일 11-17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O6441m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iIP88ts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경영자.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dt/20241117144746355good.jpg" data-org-width="540" dmcf-mid="9Ze1ZZwM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dt/20241117144746355go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경영자.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0QHYYc6Wd"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인공지능(AI) 기업인 xA의 기업가치가 높아지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4pxXGGkPCe" dmcf-ptype="general">15일(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CNBC는 xAI가 500억 달러(69조7000억원)의 기업가치로, 60억 달러(8조3000억원)의 투자 유치(펀딩)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로 알려진 xAI 펀딩은 당시 금액이 전해지지 않았고, 기업가치는 40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관측됐다. 당시 보도보다 기업가치가 약 100억 달러 더 높아진 셈이다. </p> <p dmcf-pid="8UMZHHEQCR" dmcf-ptype="general">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펀딩은 내주 종료될 예정이다. 60억 달러 중 50억 달러는 중동 국부 펀드가 투자하고 나머지 10억 달러는 다른 투자자들이 넣는다고 밝혔다. 이들 중 일부는 투자를 더 늘리고 싶어한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xAI는 이 투자금을 엔비디아의 최신 칩 10만 개를 매입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p> <p dmcf-pid="6m1jaaVZTM" dmcf-ptype="general">xAI는 머스크가 지난해 7월 설립한 AI 기업이다. 머스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엑스(X)에서 구동되는 AI 챗봇 '그록'을 출시했다. 이미지 생성 기능도 추가했다. </p> <p dmcf-pid="PstANNf5Cx" dmcf-ptype="general">xAI가 투자 유치에 나선 것은 지난 5월 이후 5개월여만이다. xAI는 테네시주 멤피스에 자칭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그록의 새 버전을 학습시키고 있다. xAI는 X의 데이터로 그록을 훈련한다.</p> <p dmcf-pid="QOFcjj41vQ" dmcf-ptype="general">머스크는 최근 xAI가 멤피스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그래픽처리장치(GPU)를 10만대에서 20만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완전 자율 주행 기능도 이 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육권 소송 공개 행보' 택한 율희의 미래는 11-17 다음 KAIST 4족 보행로봇, 마라톤 풀코스 완주 성공…`라이보2`, 4시간19분 52초 기록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