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 싱가포르에서 개막 작성일 11-17 154 목록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태권도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대회가 싱가포르에서 개막해 이틀 동안 경기를 펼쳤습니다.<br><br>23개 나라에서 120여 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유소년과 청년, 성인부 등으로 나누어 5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br><br>버추얼태권도는 신체 접촉 없이 VR헤드셋을 쓰고 각자의 공간에서 겨루기를 하는 방식으로 세계태권도연맹은 내년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첫 번째 e스포츠 올림픽 게임에서 정식 종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스키 여제’ 시프린, 월드컵 회전 98번째 우승…2승 더하면 사상 첫 100승 고지 11-17 다음 ‘풍향고’ 유재석→황정민, 베트남 숙소 찾을 수 있을까..“오픈 유어 구글맵” [Oh!쎈 예고]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