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아니더라도 '네버 다이'"…대상 소감·무대 연출 '의미심장' 작성일 11-17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kukkP3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prBrrRu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사진=2024 KGM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ked/20241117152105525tjr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UjUUlo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ked/20241117152105525tj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사진=2024 KGMA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Umbmme7yR" dmcf-ptype="general"><br>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송한 이후 첫 공식 석상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p> <p dmcf-pid="UusKssdzvM"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16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이하 KGMA)에서 대상 급에 해당하는 그랜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p> <p dmcf-pid="uaqEqqyjWx"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뉴진스 민지는 "데뷔한 지 2년이 됐다. 2년 동안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일을 겪으면서 많은 일을 배웠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7NBDBBWATQ" dmcf-ptype="general">이어 "즐거운 일들도 많았고,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문제들을 통해 더 단단히 뭉치고 좋은 팀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소속사와의 갈등 상황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p> <p dmcf-pid="zjbwbbYclP" dmcf-ptype="general">곁에서 도움을 주는 스태프들과 매니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향해 감사 인사를 전한 민지는 "오늘도 멤버들과 함께 좋은 무대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도 뉴진스는 좋은 음악,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테니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dmcf-pid="qk2s22XDW6" dmcf-ptype="general">마이크를 이어받은 하니는 "버니즈(공식 팬덤명)에게 감사하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다"라고 했다. 특히 그는 "저희가 언제까지 뉴진스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다섯 명과 버니즈 사이를 방해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해서 끝까지 뭉쳤으면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BEVOVVZwC8" dmcf-ptype="general">다니엘 역시 "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뉴진스는 네버 다이(죽지 않는다)"라고 외쳤다.</p> <p dmcf-pid="bDfIff5rW4"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아니더라도'라는 발언을 두고 어도어와의 갈등 상황이 전속계약 분쟁으로 비화하고 그룹명을 바꾸는 것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p> <p dmcf-pid="KGgtgg2XCf"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에서 뉴진스는 거대한 투명 구조물에 갇힌 상태로 등장, 진지한 표정으로 자유를 갈망하는 듯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 dmcf-pid="9HaFaaVZCV"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공간에서 벗어나 '라이트 나우(Right Now)'를 시작으로 밴드 버전으로 편곡한 '버블 검(Bubble Gum)' 무대를 펼쳐 박수받았다. 여기에 '하우 스위트(How Sweet)'와 댄스 브레이크와 어쿠스틱 아웃트로가 추가된 '슈퍼내추럴(Supernatural)'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p> <p dmcf-pid="2XN3NNf5h2"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 13일 "전속계약 위반 사항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어도어에 보냈다. 이들은 민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 요구와 함께 하이브 내부에서 작성된 음악 산업 리포트 등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V7O9OOJqS9"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의 내용증명을 수령해 검토 중이며,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fzI2IIiBvK"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경훈♥신기은 PD 결혼식 현장..이상민 울컥 "나 왜 이러니" 11-17 다음 베이비몬스터 정규 1집 '드립', YG표 송캠프 결과물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