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es’ 존스는 역시 최고! ‘전설’ 미오치치마저 일방적으로 잡았다…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 성공→아스피날과 만나나? [UFC309] 작성일 11-17 157 목록 존 존스는 역시 최고였다.<br><br>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스티페 미오치치와의 UFC 309 메인 이벤트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3라운드 TKO 승리, 1차 방어에 성공했다.<br><br>존스는 지난 시릴 간전에서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뒤 1년 8개월여 만에 치른 1차 방어전에서 ‘전설’을 잡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7/0001036586_001_2024111715281061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뉴욕 미국)=AFPBBNews=News1</em></span>반면 미오치치는 프란시스 은가누에게 헤비급 타이틀을 내준 뒤 3년 만에 복귀전을 치렀으나 존스에 패배, 2연패 했다. 미오치치의 커리어 첫 2연패다.<br><br>이제 주목되는 건 존스와 톰 아스피날의 맞대결이다. 아스피날은 현재 헤비급 잠정 챔피언이다. 그에게 남은 건 존스와의 매치뿐이다. 심지어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이 존스와 미오치치전 승자가 아스피날과 맞대결을 치른다는 약속을 한 상황이다.<br><br>1라운드부터 존스의 게임 플랜대로 진행됐다. 초반 테이크 다운 시도는 실패, 펀치를 허용하기도 했지만 이후 테이크 다운 시도가 성공하며 미오치치를 쓰러뜨렸다.<br><br>존스의 무자비한 엘보우 공격에 미오치치 역시 고전했다. 미오치치는 존스의 그라운드 싸움을 극복하기 힘들었고 1라운드 남은 시간 내내 공격을 허용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7/0001036586_002_2024111715281065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뉴욕 미국)=AFPBBNews=News1</em></span>존스는 2라운드 역시 미오치치를 강하게 압박했다. 지난 1라운드에서 미오치치의 체력을 많이 빼앗으면서 스탠딩 상황에서도 자신의 흐름대로 이어갈 수 있었다. 미오치치도 펀치를 내며 반격했으나 존스의 니킥에 밀려났다.<br><br>1, 2라운드 모두 존스의 흐름대로 이어진 상황. 미오치치는 3라운드부터 존스를 압박, 반격했다. 그러나 존스의 타격전은 거리부터 달랐다. 미오치치의 전진에도 압박받지 않으며 연달아 펀치를 성공시켰다.<br><br>존스 역시 미오치치의 펀치를 수차례 허용하기는 했다. 다만 데미지가 크지 않았다. 오히려 강력한 펀치를 수차례 성공시키며 미오치치를 크게 흔들었다.<br><br>결국 존스의 강력한 뒤차기에 미오치치가 쓰러졌다. 그렇게 3라운드 TKO 승리, 1차 방어에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4/11/17/0001036586_003_20241117152810693.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뉴욕 미국)=AFPBBNews=News1</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라이즈까지?..나PD '채널십오야', 30주년 SM 방문 [Oh!쎈 이슈] 11-17 다음 '4강 희망' 한국 여자하키,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서 태국에 4-0 승리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