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김대호·키, '감 디저트' 만들기 대결…승자는? 작성일 11-1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FOZZwM2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7v00CnB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대장이 반찬' 이장우. (사진 = MBC TV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153506968iqog.jpg" data-org-width="720" dmcf-mid="0fYcvvaVq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153506968iq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대장이 반찬' 이장우. (사진 = MBC TV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PhLssdzbG"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장우, MBC 아나운서 김대호, 그룹 '샤이니' 키가 요리로 맞붙는다.</p> <p dmcf-pid="7qc6aaVZbY"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4시45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대장이 반찬'(연출 강지희, 장하린) 2회에서는 샤이니 키와 민호가 밥 친구로 함께하는 가운데 자존심이 걸린 감 디저트 대결이 예고된다. </p> <p dmcf-pid="za1mHHEQqW" dmcf-ptype="general">이장우, 김대호, 키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전통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며 3대 마켓 프린스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p> <p dmcf-pid="qQloOOJqfy" dmcf-ptype="general">특히 키가 마켓 프린스 타이틀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민호의 제안으로 '마켓 프린스 배 감 디저트 대격돌'이 펼쳐진다.</p> <p dmcf-pid="BLXDWWA8fT" dmcf-ptype="general">"요리는 제 생명과도 같기 때문에 질 자신이 없다"는 이장우와 "민호를 위해서 이 한 몸, 40년 요리 인생 불사르겠다"는 김대호의 다부진 각오가 눈길을 끈다. </p> <p dmcf-pid="bWP3ff5rbv" dmcf-ptype="general">키 역시 지지 않고 "내공이라는 건 굉장히 대단한 거지만 어린 감각이라는 건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영역"이라며 형들에게 뼈아픈 한 방을 날린다. </p> <p dmcf-pid="KoZwYYc6VS" dmcf-ptype="general">게다가 키는 손으로 직접 거품기를 저어 머랭을 만드는 열정을 보여준다. 쉼 없이 머랭을 치며 역대급 승부욕에 불타는 키의 활약에 심사위원을 맡은 절친 민호도 신기해한다. </p> <p dmcf-pid="9XRuPP3Ifl" dmcf-ptype="general">반면, 각종 소스를 넣는 이장우를 발견한 김대호는 "이장우 자꾸 소스 써요!"라며 민호에게 상황을 고자질한다. 이장우는 그러나 굴하지 않고 거침없이 핫소스까지 투하한다. </p> <p dmcf-pid="2g5rGGkP9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장우와 키의 말에 흔들리는 귀 얇은 김대호의 모습은 재미를 더한다. 김대호가 주변의 반응에 휩쓸려 계획을 수정하자 키는 "누가 라이벌 조언을 들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VtiBRRuS9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태준, 친엄마 조미령 만났다('다리미 패밀리') 11-17 다음 ♥김충재는 열애 티냈는데…정은채 “‘정년이’ 혼자 보고 싶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