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됐다"…전현무, 인성 폭로전 벌였다('사당귀') 작성일 11-17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lQaaVZpx"> <p dmcf-pid="HtL322XD7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o0VVZw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160203788lbkr.jpg" data-org-width="1200" dmcf-mid="WKpkSSg2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160203788lb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ZqEbMMUl06" dmcf-ptype="general"><br>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의 MC 전현무가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실제 성격을 폭로한다.<br><br>17일 방송되는 '사당귀'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나랑 선배 뒷담화하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며 절친했던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인성을 폭로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BDKRRuS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160205556vyh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UpkSSg2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160205556vy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2sfiiBWz4" dmcf-ptype="general"><br><br>이날 전현무는 홍주연의 맞춤형 일일 멘토로 홍주연의 전 팀장 김보민, 한국어연구부 팀장 박지현, 홍주연의 현 팀장 가애란 아나운서가 등장하자 "에구구"라며 웃음을 터트린다.<br><br>전현무는 "셋 다 정말 착하다"라고 운을 뗀 뒤 세 아나운서의 멘토링을 유심히 지켜봤다. 전현무는 "세 사람을 보고 있으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제대로 느낀다. 저 자리에 있으니 아예 다른 사람이 됐다"라며 승진과 함께 180도 달라진 세 사람의 인성 폭로전을 이어가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br><br>급기야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제일 무서운 게 있다. 세월이 지나 홍주연이 엄지인처럼 되는 것"이라고 덧붙여 엄지인을 배꼽 잡게 한다. 이와 함께 "엄지인도 저러지 않았다"라고 운을 뗀 뒤 "'저 선배 왜 저렇게 꼰대 같아?'라고 뒷담화할 만큼 나랑 비슷했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며 일침을 날린다고. 이에 엄지인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br><br>전현무가 직접 밝힌 아나운서 김보민, 가애란, 박지현, 엄지인 인성 폭로전은 17일'사당귀'에서 공개된다.<br><br>'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북민 보스' 이순실, 체중 89㎏ 공개 "北서 날씬한 건 망신" 11-17 다음 '바프 요요 95kg' 이장우, 먹부심 제대로네…"질 자신 없다"('대장이 반찬')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