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교수축구회, 제18회 전국 대회 우승 작성일 11-17 15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통산 5번 우승·4번 준우승 차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4/11/17/0001298095_001_20241117161018558.jpg" alt="" /><em class="img_desc">제18회 전국교수축구대회 청룡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동의대 교수축구회 선수들. 동의대 제공</em></span><br><br>동의대학교 교수축구회(회장 이진경)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거창군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18회 전국교수축구대회 청룡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한국교수축구연맹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동의대는 예선 경기에서 국립부경대에 0-0 무승부, 마산대에 7-0으로 승리하고 상위 결선 리그인 청룡부에 진출했다.<br><br>동의대는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 결선 리그(청룡부)에서 동신대 연합팀(1-1. 승부차기 승)과 인하대A(1-0 승)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인하대가 주축이 된 연합팀을 상대로 치열한 공방 끝에 3-2로 누르고 통산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br>전국교수축구대회는 2004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22개 대학에서 9개 대학팀과 5개 대학연합팀 등 총 14개 팀, 239명의 교수들이 참가했으며, 동의대는 통산 5번의 우승과 4번의 준우승을 기록하고 있다.<br><br>동의대 교수축구회 이진경 회장은 “기존 팀원들의 노쇠화로 최근 몇 년간 팀 전력이 다소 약화되었으나, 실력이 뛰어난 신임 교수들의 합류로 신구 조화를 이루며 오랜만에 우승을 거뒀다”며 “전통의 강호답게 내년에도 전국 최강팀으로 군림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흑백 요리사' 심사위원 뜬다? 가왕 '카니발'에 맞설 쟁쟁한 실력파들 '시선 집중' 11-17 다음 임종언, 쇼트트랙 주니어 월드컵 2차 대회 4관왕…남녀 계주 동반 우승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