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경기 다 말아먹었어"..안정환, 선수들 질책 극대노..왜(뭉찬3) 작성일 11-1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mMnnbY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2Gttsd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61650349kkaw.jpg" data-org-width="530" dmcf-mid="HQfX33Ii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161650349kka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ltrhhLKny"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안정환 감독이 선수들을 질책한다.</p> <p dmcf-pid="1u61UUloeT" dmcf-ptype="general">오늘(17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서는 '어쩌다뉴벤져스' 선배들이 신입 선수들의 적응을 위해 라커룸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p> <p dmcf-pid="tt9Y11medv" dmcf-ptype="general">특히 안정환 감독을 어려워하는 신입 선수들을 위해 이대훈, 허민호 등 '뭉찬' 고인물들이 '안정환 사용 설명서'를 꺼내들어 관심이 집중된다. 이들은 안정환 감독이 선호하거나 싫어하는 선수 유형을 전격 공개하는 것은 물론 그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여러 꿀팁까지 소개해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p> <p dmcf-pid="FKeUbbYcRS" dmcf-ptype="general">한편 '어쩌다뉴벤져스'가 'K7 리그 무패 우승' 타이틀을 지닌 상대팀과의 대결에서 참담한 경기력을 보이자 안정환 감독이 다시 한번 팩트 폭행을 날린다. </p> <p dmcf-pid="3Rc4MMUlel" dmcf-ptype="general">전반전 종료 후 호랑이 감독 모드로 변신한 안정환 감독은 "네가 경기 다 말아먹었다", "너는 오늘 뭐 했냐?"며 실수한 선수를 콕 집어 지적하기 시작한다. 이에 작전타임은 싸늘한 살얼음판 분위기가 되지만, 주장 양준범이 곧바로 선수들을 다독여 '어쩌다뉴벤져스'는 전의를 불태운다. 과연 안정환 감독에게 지적받은 선수는 후반전에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dmcf-pid="0ek8RRuSnh" dmcf-ptype="general">최악의 경기력으로 안정환 감독의 분노를 맛본 '어쩌다뉴벤져스'는 오늘(17일) 저녁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3'에서 만날 수 있다.</p> <p dmcf-pid="p3VHFFOJiC"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dmcf-pid="Uu61UUlodI" dmcf-ptype="general">[사진]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경훈♥신기은PD 아름다운 결혼식, 이상민 “울컥”→김영철 “잘 살아” 축하 물결(종합) 11-17 다음 조미령, 최태준에 의미심장한 제안→모자간 계략 꾸민다(다리미 패밀리)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