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롱" 前남편 저격한 황정음, 子과 해외여행 "싸웠지만 행복" 작성일 11-17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MpTTNf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3PFllo9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63204172aktr.jpg" data-org-width="699" dmcf-mid="zG9GrrRu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63204172akt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dsebbYcw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해외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p> <p dmcf-pid="2JOdKKGkmU"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두 아들과 해외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dmcf-pid="ViIJ99HErp" dmcf-ptype="general">사진에서 황정음은 아들과 수중 스포츠 패러세일링를 비롯해 돌고래 체험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엄마' 황정음의 따뜻하고 행복한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낸다.</p> <p dmcf-pid="f0Q3SSg2D0"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우리 둘이 많이 싸웠지만 난 너랑 함께여서 너무 너무 행복했어. 사랑해 초코미야"라며 "하지만 우리 둘이 여행은 당분간 하지말자ㅋㅋㅋ 사랑해 사랑해"라고 아들 엄마의 현실적인 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x0vvaV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63204368ejwr.jpg" data-org-width="561" dmcf-mid="qYQ3SSg2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63204368ejw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UMpTTNfIF" dmcf-ptype="general">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한차례 이혼 위기를 넘겼지만 지난 2월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혔다. </p> <p dmcf-pid="6m1riiBWst" dmcf-ptype="general">최근 황정음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플러스, 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전 남편을 간접 저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dmcf-pid="PstmnnbYD1"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채림이 아이의 아빠를 언급하며 "아이가 성장하는 예쁜 과정을 나만 본다는 게 너무 속상했다. 그 기억은 영원히 나만 아는 것 아니냐"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이를 들은 황정음은 "나는 반대로 '아이가 너무 예쁘다.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너는 못 보지' 이렇게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QOFsLLKGO5"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김준호♥’ 김지민, ‘독박투어3’ 출연…함께 여행간다 11-17 다음 BTS 진 솔로앨범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 아이튠즈 70개국 1위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