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자신 버린 친엄마 만났다..분노 못 숨긴 눈빛 [다리미 패밀리] 작성일 11-17 2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8WBBWAvh"> <div dmcf-pid="zXZavvaVS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R5ff5r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태준, 조미령/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165449654ujxe.jpg" data-org-width="560" dmcf-mid="UzO6cc6F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165449654uj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태준, 조미령/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e1441m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리미 패밀리 스틸컷/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165450953jjpg.jpg" data-org-width="560" dmcf-mid="uwE9oo9H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news/20241117165450953jj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리미 패밀리 스틸컷/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edt88tshs" dmcf-ptype="general"> '다리미 패밀리'에서 최태준이 친엄마 조미령을 만난다. </div> <p dmcf-pid="KVfTzzTNhm"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극본 서숙향, 연출 성준해) 16회에서는 애리(조미령 분)가 친아들 태웅(최태준 분)에게 거절하기 힘든 제안을 한다.</p> <p dmcf-pid="9f4yqqyjvr" dmcf-ptype="general">앞서 태웅은 친모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짐을 싸 떠났다. 태웅이 없는 사이 청렴 세탁소 식구들은 그가 건물주라는 사실을 듣고 깜짝 놀랐고, 연락 한 통 없는 그를 걱정했다. 그 가운데, 태웅이 비행기 비즈니스석에 앉아 한국으로 돌아오는 엔딩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p> <p dmcf-pid="248WBBWAyw"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태웅과 애리의 첫 만남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애리가 아프다는 연락을 받게 된 태웅은 곧바로 그녀가 있는 미국으로 향한다. 자신을 버린 친엄마에 대한 분노에 태웅은 애리를 노려보는 반면, 그녀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짓고 아들을 맞이한다.</p> <p dmcf-pid="V48WBBWASD" dmcf-ptype="general">애리는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태웅에게 한 가지 제안을 건넨다. 이에 태웅은 잠시 망설이는데. 과연 그가 자신을 버린 엄마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애리가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것일지 두 사람의 의미심장한 만남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f86YbbYcSE" dmcf-ptype="general">한편 강주(김정현 분)가 뉴욕영화학교에 다녔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태웅은 위기에 몰린 강주를 밀어내기로 다짐한다. 애리가 태웅을 미국까지 불러들인 이유와 앞으로 태웅이 흑화할 모습이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p> <p dmcf-pid="46PGKKGkhk"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 김준수 '8억 갈취' 이미지 실추? '알라딘' 타격 없다 11-17 다음 박영규, 재혼으로 얻은 18세 딸 최초 공개 "내가 살아가는 큰 의미"(살림남2)[TV핫샷]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