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UIPM 3관왕…최우수 여자선수상도 수상 작성일 11-17 1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4/11/17/0003495923_001_2024111716551227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근대5종 국가 대표 성승민이 1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 총회에서 최우수 여자선수상 등 3개의 상을 받아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근대5종 연맹 제공</em></span><br><br>근대5종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 성승민(21·세계랭킹 1위·한국체대)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올해의 최우수 여자 선수상을비롯한 3관왕에 올랐다.<br><br>성승민은 1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73차 국제근대5종연맹(UIPM) 총회에서 UIPM 올해의 최우수 여자 선수 시니어 부문과 주니어 부문, 그리고 페어플레이상까지 받는 영예를 안았다.<br><br><!-- MobileAdNew center -->성승민은 2024년 올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파리 올림픽에서는 아시아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하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br><br>특히 지난 6월 중국에서 끝난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레이저런(육상+사격)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질 뻔한 블란카 구지(헝가리)에게 손을 내밀어 도운 장면이 포착되며, UIPM으로부터 페어플레이상을 받는 계기가 되었다.<br><br>성승민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축구 1등 남우현... 재교체 사태에 '내가 왜 교체됐는지 알고싶다' 의문 (뭉쳐야 찬다) 11-17 다음 차세대 냉각 시장 열린다…델, 서버 액침냉각 초읽기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