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라도와 8년 열애 끝 결혼하나…벌써 출산 고민 "무조건 자연분만" 작성일 11-17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VCIIiB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qwDDxp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65844934ypwg.jpg" data-org-width="650" dmcf-mid="WivQPP3I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65844934ypw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9BrwwMUw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가 출산에 대해 고민했다. </p> <p dmcf-pid="52bmrrRuwa"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서는 '전 아이돌과 현 아이돌의 마라맛 수다(feat. 전 포미닛/현 배우 권소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1EAuUUloEg" dmcf-ptype="general">포미닛 출신 권소현은 배우로 활동 반경을 넓혀 영화 '딜리버리'에 출연한다. 권소현은 '딜리버리'에서 임산부 역할에 도전했다. 윤보미는 "그러고 보니까 결혼을 안 했는데 엄마 역할을 하게 된 거냐"고 놀랐고 권소현은 "아이를 갖고 출산하는 감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c7uuSg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65845124yngx.jpg" data-org-width="780" dmcf-mid="Yas299HE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65845124yng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wkz77vaIL" dmcf-ptype="general"> 이에 권소현은 주변의 경험을 들으며 임신, 출산에 대해 공부했다고. 윤보미는 "나는 평소에도 출산 경험 얘기 듣는 걸 좋아한다. 난 아기를 많이 낳고 싶은 사람이다. 그래서 항상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궁금하지 않냐. 제왕절개를 해야 되나 자연분만을 해야 하나 (고민)"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3jg3FFOJOn" dmcf-ptype="general">권소현은 "언니는 제왕절개 하고 싶냐"고 물었고 윤보미는 "나는 원래 무조건 자연분만이었다. 내가 당연히 느껴보지 않아서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엄마로서 고통을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엄마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엄마로서 한번 느껴보고 싶었는데 굳이? 제왕절개는 그 이후가 힘들다 하더라. 그리고 자연분만은 요실금이. 근데 제왕절개도 요실금 있긴 하다더라"라고 사뭇 진지하게 이야기했다.</p> <p dmcf-pid="0Aa033IiEi" dmcf-ptype="general">윤보미는 "난 진짜 많이 물어본다. 또 친구 중에 한 명이 자연분만할지 제왕절개 할지 고민 중인 친구가 있어서 최근에 얘기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pcNp00CnmJ" dmcf-ptype="general">한편, 윤보미는 지난 4월 프로듀서 라도와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8년간 열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UkjUpphLwd"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채, 남친 김충재♥ 짝사랑한 박나래 만난 후.."뭐했는지 기억 안나" [종합] 11-17 다음 아이돌 축구 1등 남우현... 재교체 사태에 '내가 왜 교체됐는지 알고싶다' 의문 (뭉쳐야 찬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