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둘째날 화려하게 포문 연다…“새로운 도전” 레드카펫 MC 소감 [2024 KGMA] 작성일 11-17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pKrrRuk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fRWWA8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lgansports/20241117170346096algn.jpg" data-org-width="500" dmcf-mid="Bf6JHHEQ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lgansports/20241117170346096algn.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9B0bwwMUa0" dmcf-ptype="general"> <br>크리에이터 풍자가 “새로운 도전”이라며 KGMA 레드카펫 MC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br> <br>풍자는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이하 KGMA) 둘째 날 레드카펫 진행에 앞서 일간스포츠를 만나 “시상식 레드카펫은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 그래서 너무 하고 싶었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br> <br>이날 본 행사에 앞서 방송인 풍자가 MC를 맡은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된다. 풍자는 전날 KGMA 레드카펫에서 탄탄한 진행 실력을 보여주며 MC로서 입지를 넓혔다. 풍자가 이날 진행되는 KGMA 레드카펫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br> <br>풍자는 전날 레드카펫에 등장한 K팝 스타들과 매끄럽게 소통하며 KGMA의 뜨거운 열기를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받았는데 실제로는 무척 긴장했다고 웃었다. 그는 “방송은 여러 번 진행했지만 이렇게 시상식에 MC로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긴장했다”며 “카메라에는 잡히지 않는 뒷 부분의 드레스가 다 젖을 정도였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br> <br>KGMA 첫째 날에는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한 풍자는 이날 진행되는 둘째 날 레드카펫의 관전 포인트를 묻자 “다른 의상으로 대중에게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r> <br>16일과 17일 양일 진행되는 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지 일간스포츠가 선보이는 새로운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br> <br>둘째 날 시상식은 송 데이로, 에스파 멤버 윈터와 배우 남지현이 사회를 맡으며 에스파 외 나우어데이즈, 니쥬, 데이식스, 라이즈, 송가인, 에이티즈, 엔시티 위시, 우기, 유니스, 이찬원, JO1, 클라씨, 트레저, 피프티피프티(가나다 순) 등이 출연한다. <br> <br>한편 KGMA는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ENA 채널을 통해서 중계되며 OTT 웨이브 및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키스위를 통해 본 시상식은 물론, 레드카펫 현장도 전 세계 200여개 국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br> <br>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나귀 귀' 김소연 보스, 직원 실수에 "야 이거 틀렸잖아! 다시 뽑아" 정색 11-17 다음 '대장이 반찬' 이장우, 먹어도 살 안찌는 민호에 "듣기 좀 거북하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