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혜선 "다툼·갈등 이번 시즌 장난 아냐, 그게 '피의게임3' 매력"(인터뷰) 작성일 11-17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7PSSg2RO"> <p dmcf-pid="ZpbRWWA8Ms" dmcf-ptype="general">'솔로지옥3'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최혜선이 석사 논문 제출한 뒤 곧장 '피의게임3'에 합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5U8hhLK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70106341wbbq.jpg" data-org-width="800" dmcf-mid="Wm8zkkP3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70106341wb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1B4L55rRnr" dmcf-ptype="general">최혜선은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미디어센터에서 iMBC연예와 만나 웨이브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3'(제작 모스트267)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txnrBBWAew" dmcf-ptype="general">'피의 게임'은 두뇌, 피지컬 최강자들이 사냥할 것인지 혹은 사냥당할 것인지를 두고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 서바이벌 예능이다. 이 작품은 웨이브 예능 장르를 넘어 전체 프로그램 신규유료가입견인 1위를 기록하며 유의미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p> <p dmcf-pid="F5U8hhLKLD" dmcf-ptype="general">이화여자대학교 생명과학대학을 졸업한 뒤 더럼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최혜선은 논문을 제출한 뒤 바로 '피의게임3' 촬영에 합류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p> <p dmcf-pid="3t7PSSg2LE" dmcf-ptype="general">최혜선은 "녹화 들어가기 2~3일 전에 논물을 제출했다. 사실 논문을 쓰고 있는 와중에 '피의게임3' 섭외가 들어왔다. 논문 쓰는 것 자체도 힘들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비자 문제였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0pbRWWA8ik" dmcf-ptype="general">최혜선은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금 영국에 살고 있다. 논문에 영국에 살고 있는 것 등 여러 가지 상황을 놓고 보면 타이트한 일정이었다. 하지만 주변에서 도움을 많이 주셨고, 운이 또 따라서 여러 일정을 잘 마무리 짓고 '피의게임3'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kv66FO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70107774amgq.jpg" data-org-width="800" dmcf-mid="Y0LPSSg2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70107774am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NwWxxphJA" dmcf-ptype="general">연애 프로그램 출연 이후 유명세를 얻은 최혜선. 그는 "'솔로지옥3' 출연자들이 응원을 많이 보내줬다. 특히 (윤) 하정이가 '솔로지옥3'와는 결이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해 조금 의외다, 놀라웠다'라며 '잘했을 것 같다'라고 응원해 주더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u5U8hhLKRj" dmcf-ptype="general">윤하정의 말대로 연애 프로그램 출연 이후 결이 다른 서바이벌 리얼리티 '피의게임'에 출연한 최혜선은 "걱정이 되긴 했다. 왜냐하면 '피의게임'이 서바이벌이다 보니까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압박감 등이 있었다. 특히 이 작품이 피 튀기는 전쟁으로 강조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고 전했다. </p> <p dmcf-pid="7kOXddzTdN"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출연을 결심한 이유는 '피의게임'의 애청자였다고. 최혜선은 "시즌1, 2를 다 챙겨 봤다. 보면서 느낀 건 '저 사람은 왜 저런 상황에서 저렇게 하지?', '나였으면 이렇게 했을 텐데', '저 사람은 저렇게 해서 너무 멋있다'라며 대입하면서 봤다"며 "실제로 해보면 그런 말 못 한다. 그냥 그렇게 말할 수 없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p> <p dmcf-pid="zmSFoo9Hea" dmcf-ptype="general">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화제가 되는 '피의게임' 명장면은 덱스와 하승진의 몸싸움 장면이다. 신혜선에게 "시즌3에서 이러한 장면들을 볼 수 있냐"고 묻자 그는 "볼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숨 쉬듯 등장한다"며 "사람 수도 더 많아졌고 상황 자체가 더 다양해졌다. 굉장히 알차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h1nnbY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70109688leat.jpg" data-org-width="800" dmcf-mid="GsmaFFOJ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70109688le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ypNNf5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70111053rfqe.jpg" data-org-width="800" dmcf-mid="HEmGRRuS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MBC/20241117170111053rf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bQiwqqyjML" dmcf-ptype="general">덧붙여 "'피의게임' 자체가 게임도 그렇지만 전체적인 세팅이나 규모가 크지 않나. 공을 많이 들였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웨이브의 효자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며 "또 그렇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이 모든 시즌을 재밌게 봐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 </p> <p dmcf-pid="Kt7PSSg2Mn" dmcf-ptype="general">"최혜선이 생각하는 '피의게임' 시즌3의 매력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는 "어쨌든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것 아니냐"며 "크고 작은 다툼, 갈등들이 나오지만 그런 것들을 다 헤쳐나가고, 스토리 라인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 같다. 그런 것들이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한다"고 짚었다. </p> <p dmcf-pid="9JNCVVZwni" dmcf-ptype="general">'피의게임' 시즌3 공개를 앞둔 소감으로는 "너무 떨린다. 떨림과 동시에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까'가 제일 궁금하다"며 "어떤 시각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봐주실지 기대되지만 최대한 상황에 몰입해서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모든 출연자들을 박하게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p> <div dmcf-pid="24RcUUlodJ" dmcf-ptype="general"> 한편 '피의 게임' 시즌3는 오는 11월 15일 웨이브에서 첫 공개된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플정 테스트베드 혁신]“기술 장벽 허물고 아이디어로 앱 개발” 11-17 다음 주현영·지예은 "게 셋 지금 간다" 오묘한 발음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