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해피’=아미 위한 앨범, 행복할 각오 단단히” 작성일 11-17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5Ggme7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zpryj4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사진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SEOUL/20241117171252981xisr.jpg" data-org-width="700" dmcf-mid="pTjo78ts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SEOUL/20241117171252981xi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 사진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73PfW0Cnn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팬들 앞에서 첫 솔로 앨범을 처음으로 선보였다.</p> <p dmcf-pid="z5fKS1medU" dmcf-ptype="general">진이 16~17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 쇼케이스 ‘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를 열고 아미(공식 팬덤명)를 만났다. 이 역시 팬들과 보다 가까이서 소통하고 싶다는 진의 마음이 반영됐다. 아쉽게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이틀 모두 온라인 스트리밍을 병행했다.</p> <p dmcf-pid="qxDAKMUlep" dmcf-ptype="general">진은 전역 후 첫 일정으로 ‘2024 FESTA’(팀 데뷔일을 기념하는 행사)를 선택,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과시한 바 있다.</p> <p dmcf-pid="BZVbl5rRJ0" dmcf-ptype="general">이번 팬 쇼케이스는 지난 15일 발매한 진의 첫 솔로 앨범 ‘해피’부터 기존 솔로곡 무대까지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bjyleA8ti3" dmcf-ptype="general">17일 팬 쇼케이스 마지막 날, 뜨거운 함성 속 무대에 등장한 진은 “아미를 직접 만날 날을 기다려왔다. 객석을 가득 채워 주시고 온라인으로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저의 첫 솔로 앨범을 아미에게 제대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 아미를 위해 만든 앨범인 만큼 오늘도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만들 각오를 단단히 하고 나왔다”고 말했다.</p> <p dmcf-pid="KnCm6LKGMF" dmcf-ptype="general">진은 팬들 앞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신보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러닝 와일드’는 뉴 웨이브 사운드가 인상적인 브리시티 록 기반의 팝 장르 곡이다.</p> <p dmcf-pid="9nCm6LKGdt" dmcf-ptype="general">진은 이 곡을 통해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노래한다. 사랑이 주는 온기와 밝음, 열정을 희망찬 멜로디에 담아 듣는 이에게 행복을 전하겠다는 진의 마음이 담긴 노래다.</p> <p dmcf-pid="2WBusYc6e1" dmcf-ptype="general">공연은 신나는 곡의 분위게이 맞춰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함께 시원시원한 고음과 감미로운 보컬로 눈길을 모았다.</p> <p dmcf-pid="Vhptklo9R5" dmcf-ptype="general">진의 첫 솔로 앨범 ‘해피’에는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를 포함해 ‘아이 윌 비 데어’, ‘어나더 레벨’, ‘네게 닿을 때까지’ 등 밴드 사운드 기반의 6곡이 담겼다. 레드벨벳 웬디뿐 아니라 영국 팝 밴드 테이크 댓, 일본 록밴드 원 오크 록 등 글로벌 스타들과 협업한 곡들로 앨범을 채워 ‘슈퍼스타’의 면모를 제대로 과시했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한서 날씬한 건 망신"… '탈북민' 이순실 89㎏라고? 11-17 다음 ‘무쇠소녀단’ 진서연X유이X설인아X박주현, 전원 통영 대회 완주! 유종의 미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