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사회 나오고 아미 만날 날만 기다려…행복해지러 가자" 작성일 11-17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9FESg2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pWLwMU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171448626ikvz.jpg" data-org-width="1400" dmcf-mid="pN6nUf5r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171448626ik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eUYorRu7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신보를 발매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z7lc9RuS7W" dmcf-ptype="general">진은 17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를 개최했다.</p> <p dmcf-pid="qzSk2e7vzy" dmcf-ptype="general">이날 진은 "(전역 후) 사회로 나오고 난 이후에는 아미(팬덤명) 여러분들과 만날 날만 기다렸는데 오늘도 객석을 가득 채워주시고 온라인으로도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p> <p dmcf-pid="BqvEVdzTFT" dmcf-ptype="general">이어 "이틀 전에 제 앨범이 발매되지 않았나"라며 "그래서 어제도, 오늘도 첫 솔로 앨범 '해피'를 제대로 소개하는 자리를 제대로 마련해 보고 싶었다, 행복해지러 가보자"고 덧붙였다.</p> <p dmcf-pid="bwQqCXDxUv" dmcf-ptype="general">진은 이어 신보의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를 열창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p> <p dmcf-pid="KrxBhZwM0S" dmcf-ptype="general">한편 진은 지난 15일 첫 솔로 앨범 '해피'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로 활동에 돌입했다. '해피'는 행복을 찾는 여정을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진은 행복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들려주고 아미(팬덤명)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p> <p dmcf-pid="9mMbl5rRul" dmcf-ptype="general">'러닝 와일드'는 뉴 웨이브 사운드가 인상적인 브리티시 록 기반의 팝 록 장르 곡이다.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 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노래한다.</p> <p dmcf-pid="21wnUf5r3h"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G 회선 수 1년 간 10% 증가…LTE 회선 41%는 알뜰폰 11-17 다음 KAIST 4족 보행 로봇, 세계 최초 마라톤 풀코스 완주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